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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6인분 거뜬하다는 13,990원짜리 코스트코 넘사벽 메뉴

캔디=황소희 에디터

278,91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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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퍼먹을수 있다는 코스트코 티라미수-


코스트코에 가성비 흐르는 디저트가 많죠.

가격, 용량, 맛 모두 괜찮다고 소문난 제품을 데려왔어요.

불호없는 디저트, 티라미수에요.

-코스트코 티라미수 돌체 13,990원


코스트코 빵 코너에 쫙 깔려있더라구요.

코코아 가루 듬뿍 뿌려진 티라미수.

손바닥 세 개는 갖다 붙여야 할 정도의 크기에요.

용량 820g. 다 먹으면 무려 2,657kcal.


주요성분은 다음과 같더라구요.

-식물성크림

-마스카포네치즈(이탈리아산)

-가공유크림(프랑스산)

-계란(국산)

-밀가루(미국산)


(맛은 모르지만) 사이즈만 봐도 가성비 끝판왕.

뚜껑 열기 전, 옆면 슬쩍 확인.


시트는 빼꼼 보이고 크림이 90%는 차지하고 있어요ㅋㅋ

약간 느끼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럼 바로 오픈!

열자마자 코코아 냄새가 쓰윽 올라와요.


티라미수 1통, 6조각으로 컷팅.

흔히 보이는 카페 티라미수 1조각 사이즈랑 비슷하게 나눠봤어요.


이렇게 나눴을 경우 1조각당 약 2,300원꼴.

조각으로 나눠봤지만 퍼먹으라고 크게 나온 거 아닌가요?

바로 포크 투입!

스무스하게 떠지는 티라미수.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이 한가득.

시트는 맨 밑에서 존재감 살짝 드러내는 중이에요.


아직까지는 크림 맛만 느껴지더라구요.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다 먹어버릴 것 같으니 덜어먹을게요.

티라미수만 담았을 뿐인데 홈카페 느낌 낭낭★

아까는 퍼먹느라 못 본 단면, 여기서 확인!


크림+시트+크림+시트. 

총 4단으로 층층이 쌓여있어요.


한눈에 봐도 크림이 두 배는 더 많아 보여요.

커피 찐~하게 머금은 시트만 먹어봤어요.


너무너무너무 촉촉이 적셔져 있어요.

흐물흐물할 정도.

먹자마자 그냥 없어져버리기~

좀더 퐁신하게 씹혔으면 좋았을 듯!

티라미수 자체만으로도 커피맛이 진하지만,

그래도 커피 소환해야 될 맛이에요.

크림이 너무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거든요.

하루에 딱 1조각, 아니 반 조각 정도만 먹어도 될 듯.


티라미수 덕후라면 코스트코갈때 담아와도 좋겠지만

알죠? 이거 사려고 코스트코까지 찾아갈 이윤 없다는 거.

한조각 진하게 or 무조건 많이,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티라미수는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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