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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구매대란 디저트에 '이것'까지 때려부었다는 신상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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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당 밀크티 전문점에서 크로플을 만났다-


작년 3월 국내에 첫 상륙한 타이거 슈가. 

대만에서만 만날 수 있던 흑당 밀크티를 먹어볼 수 있게 됐는데요.


이제 누구나 아는 맛이 됐지만 먹는 사람은 흑당 밀크티만 

먹을 정도로 마니아들이 많은 편.


그런 타이거 슈가가 밀크티로 모자라 선보인 신제품이 있답니다. 

바로 요즘 대세인 크로플까지 점령했다고!

출처타이거슈가 코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신메뉴는 총 2종이에요.


-플레인 크로플(3,100원)

-흑당 크로플(3,400원)


기본 말고 새로운 꿀 조합이 고픈 캔디는 흑당 크로플로 골랐어요.

-흑당 크로플


쫄깃 바삭하게 구운 크로플 위에 흑당 시럽이 뿌려져 있다니!

이러고도 맛이 없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

길이는 검지 손가락보다 조금 긴 편.

굉장히 작은걸요?


하나로는 간에 기별도 안 갈 크기.

흑당 시럽이 크로플 사이사이에 잘 뿌려져 있어요.

끈적함 보다는 약간 묽은 듯한 느낌의 시럽이에요.

크로플 하면 겹겹이 쌓인 단면을 안 보고 넘어갈 수 없죠.

그래서 반으로 갈라봤지~

쫠깃한 결 때문에 한 번에 뚝 하고 갈라지지 않아요.
눈으로도 알 수 있는 쫄깃함!

겉은 페스츄리처럼 바삭해요. 
부스러기도 잘 떨어지는 편. 
속은 촉촉 그 자체~

겉바속촉 대장 납셨다.

색만 보기에는 별로 안 달아 보였는데 

의외로 찐~한 흑당 맛이 훅 느껴져요. 

달달함 MAX.

요 크로플은 시간이 지나면 더 맛있답니다.
시럽이 굳으면서 크로플 전체가 흑당 시럽으로 코팅★

이때 먹으면 더 바삭하고 찐득한 시럽 맛이 제대로 느껴진다구요~

흑당에는 흑당으로 받아치기.

흑당 밀크티 소환!

가격은 4,900원이에요.


크로플 한 입, 밀크티 한 입이면 당 충전 200% 아니 2000% 완료!

혀가 찌릿할 정도에요.


단 걸 못 먹는다면 크로플에 아.아 조합을 추천해요.

-캔디의 결론-

흑당하면 밀크티밖에 생각 못 하던 과거의 나 반성해. 
밀크티뿐만 아니라 크로플이랑도 넘나 잘 어울려요. 

제일 큰 단점은 저 쪼꼬미가 3,400원이라는 점...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가격이 바로 떠올라서 멈칫하게 된답니다. 

맛은 있지만 가격을 눈감아줄 만한 정도는 아니에요. 
밀크티 먹으러 갔다가 옆 사람이 시키면 "뭐지?"하고 
한 번쯤은 따라 먹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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