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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슬럿 줄설 필요있나 싶어지는 에그드랍 메뉴 상황

캔디=박무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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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바꾸고 맛 UP 에그드랍 '명란마요번'-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등장하며

인기 폭발했던 달걀 샌드위치 맛집 에그드랍!


요즘 조용하다 싶었는데 빵을 바꿨다?


몰래 등장한 ★브리오슈 번★


달걀과 버터를 가득 넣고 만든 빵이라

다른 빵보다 훨씬 부드럽다고 해요. 

브리오슈 번 신메뉴는 2가지가 있어요.


- 베이컨 딥 치즈 번

- 명란아보 번

아보카도 처돌이 캔디는

기존에 있던 아보홀릭

새로운 메뉴 명란아보 번을 PICK!


에그드랍은 주문하면 조리를 시작해요. 

기다리면서 나는 스멜 굳♥

드디어 메뉴 등장!


-아보홀릭 4,900원

-명란아보 번 5,400원


가격은 500원 차이에요.

위에서 보니 다른 게 별로 없는 느낌이에요. 

굳이 뽑자면 소스 색 정도?

하지만  자세히 보면 아주 다르다구욧~!!

아보홀릭은  버터에 구운 기본 토스트 식빵이에요. 
쫄깃+담백한 맛이 GOOD!

구성은 이렇습니다!


- 특제 아보카도 소스

- 스크램블 에그

- 아보카도


소스가 새콤달콤한 맛이 나는 게 특징이에요.


BUT,


스크램블 에그와 아보카도가 둘 다 크리미해서

계속 먹다보면 느끼해요....ㅠㅠ 

다음은 명란아보 번!


확실히 빵이 폭신폭신해요. 

뜯을 때도 훨씬 부드럽게 뜯어져요ㅎㅎ

속 내용은 딱 하나 바뀌었어요. 

아보카도 소스 대신 들어간 명란 마요 소스!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맛은 천지차이!

명란 소스의 짭쪼름함이 느끼함을 꽉 잡았어요.

반을 갈라보니 보이는 

두툼한 스크램블 에그(ㄲ ㅑ)


비주얼로 말 다했쥬?

입안에서 보드랍게 녹아요ㅇㅠㅇ


소스를 더해 완벽해진 속에 

업그레이드 한 빵까지?!


이 정도면 박수(짝짝짝).

그때,

캔디 머릿속을 스쳐가는 장소가 있었는데요.

바로 '브리오슈 번' 하면 생각나는 에그슬럿★


캔디는 얼마 전에 3시간 줄 서서 

에그슬럿 페어팩스(7,800원)를 먹었거든요...ㅎ


아보카도가 들어가서 맛은 다르겠지만, 

브리오슈 번은 에그드랍이 더 부드러웠고

달걀은 에그슬럿이 더 촉촉했어요.


가격을 생각하면 에그드랍에 손^_^

에그슬럿에 오렌지 주스가 있다면, 

에그드랍에는 차가운 흰 우유(1,900원)가 딱!


아침으로 먹으니 배부르고 든든해요.

어쩐지 오늘 하루는 잘 보낼 것 같은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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