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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들 덤벼도 '이것' 만큼은 1등이라는 롯데리아

캔디=문주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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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부터 맘터까지, 원탑 양념 감자튀김-


오늘 캔디가 준비한 1등 뽑기의 주인공은

햄버거집에 가면 항상 ‘사이드’를 담당했던 이것.

사이드지만 누군가의 가슴속엔 ‘주인공’인 이것.

바로 감자튀김이에요!


그중에서도 조금 특별한 ‘양념감자’를 리뷰해보려 해요.

감자튀김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필독해 주세요.

캔디가 감튀만 산처럼 쌓아 먹고 싶은 분들을 위해

프랜차이즈 감자튀김 싹-다 모아서 1등을 뽑아봤거든요!


시작해볼까요?

총 5개의 양념 감자튀김을 모아봤어요.


-롯데리아 양념감자

-버거킹 쉐이킹 프라이

-맘스터치 케이준 양념감자

-파파이스 케이준 후라이

그리고 스파이 감자튀김까지!ㅎ (아래서 공개해요.)


하나씩 살펴보자구요!

-롯데리아 양념감자 2,000원

-시즈닝 추가 200원


양념감자계의 셀럽이죠.

시즈닝은 치즈, 맥시칸칠리, 오니온으로 세 가지 맛.


처음부터 양념되어 나오지 않고,

감자와 시즈닝을 따로 받기 때문에

시즈닝 기호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요.

길이는 7.5cm인 캔디 손가락보다 훨씬 길어요.

그 대신 단면 두께가 0.6cm로 얇고 긴 요 양념감자.

하지만 그 맛은 두께 때문에 아쉬운 캔디 맘을 달랩니다ㅎ.

한 번에 여러 개를 입에 넣는다면 단점 극복!

-버거킹 쉐이킹 프라이 1,900원

*시즈닝 추가 불가능.


최근 롯데리아 양념감자의 대항마로 떠오른 요 아이!

버거왕의 포스가 0.8cm의 통통한 두께로 보여져요.

시즈닝의 종류는 매콤 치즈, 스윗 어니언, 구운 갈릭.


봉투를 열자마자 느껴지는 칠리의 향기★

하지만 맛은 치즈가 더 많이 느껴졌어요.


보이는 것처럼 양이 조금 적기 때문에

다음에 또 먹게 된다면 2개를 구매해서

다른 시즈닝과 반반 섞어봐도 좋을 듯!

-맘스터치 케이준 양념감자 M3,000원


감튀러버라면 모를 리 없는 맘스터치 케이준 양념감자!

그릇에 쏟자마자 후추 비슷한 향기가 침샘을 자극해요.

향만큼이나 맛도 중독력이 대단해요.

정신없이 먹다 눈 떠보면 없더라니깐요?!


길이와 두께는 각 8cm, 0.7cm로

5종류의 감튀 중 중간 정도 크기에 해당해요.

-파파이스 케이준 후라이 M 2,100원


작은 종이 포장지 위로 캔디를 마중 나온 감튀!

감튀를 좀 안다~하는 사람들한테는

1위라는 파파이스 케이준 후라이에요.


아쉽게도 바람이 잘 안 통해서 쉽게 눅눅해졌어요.

맛은 맘스터치 케이준 양념감자와 비슷비슷.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눈으로 봤을 때,

파파이스가 맘스터치에 비해

색이 연하고 양념도 적었어요.


맘스터치 케이준 양념감자의

순한 맛 버전이라 보면 될듯해요.

마지막 오늘의 스파이가 등장했어요.

양념 색부터 ‘나 완전 쎄지!’라고 소리치는 이 친구.

두께에서도 0.8cm로 버거킹과 나란히 2등을 차지한

이 감자튀김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오리온 케이준 눈을 감자 2,700원


오리온에서 나온 신상과자 ‘케이준 눈을 감자’였네요!

양념도 향도 엄청 강하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지만 맥주 안주로는 딱일 듯!

각 감자튀김의 무게를 재어봤어요.

g당 어느곳의 감자튀김이 저렴할까요?


1등 롯데리아 양념감자 122g/1g당 약 16원

2등 파파이스 케이준 후라이 100g/1g당 약 21원

공동 3등 버거킹 쉐이킹 프라이 106g/1g당 약 17원

공동 3등 맘스터치 케이준 양념감자 169g/1g당 약 17원

5등 오리온 케이준 눈을 감자 117g/1g당 23원

순으로 롯데리아가 1등을 차지했어요.

다음은 기름기 테스트를 진행했어요.


아무리 튀김이라 한들,

먹자마자 입에서 기름이 터지는 건 거부한다구욧!


A4 용지위의 감자튀김들을

또 다른 종이로 덮어 눌러봤어요.


기름이 적은 순으로 나열해보면,

롯데리아 – 맘스터치 – 버거킹 – 파파이스 순이에요.


양, 크기, 기름기 테스트 마지막 맛까지!

캔디가 고심해 뽑은 1위 감튀는 무엇일까요?

1등의 주인공은 바로 ‘롯데리아 양념감자’입니다!


콘텐츠 시작 전에는 넘 익숙한 맛이라

크게 매력을 못 느낄 줄 알았던 롯데리아의 양념감자.


먹기 직전에 시즈닝을 뿌려 바삭함을 피했습니다..

아무리 얇다 한들 감자의 맛도 지켜냈습니다..

과하지 않은 시즈닝의 양, 그리고 감자와의 조화까지!

자꾸만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롯데리아=사이드 맛집’ 오늘도 인정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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