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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팔던 할리스에서 기습 출시한 6,900원 식사메뉴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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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맛집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할리스 근황-


커피만으로는 부족할때=출출할때,

즐겨 가던 카페에 식사메뉴가 나왔다면?

oh 비 오는 월요일, 캔디가 바로 가봤어요 oh

여기가 할리스에요.

브런치 가게에서 보던 메뉴가 떡하니 있더라구요.


최근 카페식 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해요. 

-비프 함박 스테이크 

-수플레 오믈렛 라이스

-치킨 크림 리조또

-스파이시 씨푸드 리조또

캔디는 비프함박과 오믈렛라이스를 골랐어요. 
메뉴가 나오기까지는 15분 정도 걸렸는데요.
커피 향기 사이로 진한 함박냄새가 훅 들어와요. 
한 명이 시키면 따라시킬 수밖에 없을듯ㅎㅎ

-비프함박스테이크 6,900원
-수플레오믈렛라이스 6,900원
*세트로 주문시 8,900원이에요(+ 아메리카노 1잔)

1. 비프함박스테이크


제일 먼저 고기부터 썰어봤어요. 

여기 할리스카페 아니고 할리스레스토랑인가요?


할리스 피셜, 소고기를 직화로 구워낸 것이 특징. 

 고기 자체도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씹혀요.

역시 함박엔 소스죠. 

토마토, 양파, 양송이 버섯이 들어간 데미그라스 소스. 

소스가 진하지 않아서 고기랑 잘 어우러져요.

함박스테이크 밑에 빼꼼  숨어있는 볶음밥도 먹어줘요. 
양송이 버섯이 쏙쏙 들어있어서 풍미UP. 
약간 리조또 스타일이에요. 
간이 심심해서 소스와도 잘 어울려요.

2. 수플레오믈렛라이스


칼을 스치기만 했을뿐인데 부드럽게 썰려버리기..! 

체다치즈와 우유로 만든 오믈렛이라고 하는데요.

속에 들어있는 짭짤한 치즈맛이 대박이에요. 

수플레오믈렛 답게 먹자마자 녹아버리는 식감 최-고!

굴소스 볶음밥에 아라비아따 소스를 곁들인 요것! 

둘이 무슨 조합일까 했는데 세상 잘 어울려요.

끝맛이 살짝 매콤해서 느끼하지 않구요.

에 찹찹 감기는 중독성 강한 맛이에요.

두개를 시킨 이유가 여기 있죠. 
함박스테이크 위에 오믈렛 이불 살포시...
이렇게 잘 어울리면  계속 같이 먹을 수 밖에 없자나★

마무리로 커피까지 마셔주면 한 끼 든든하게 CLEAR. 

할리스가 브런치맛집이네요♥

이걸 먹으러 할리스까지 가진 않을 것 같아요.

할리스에 갔는데, 마침 배가 출출하다면 추천!


할리스 샌드위치 가격이 4~6천원대인데,

밥으로 즐기려면 조금 더 투자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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