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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하자마자 '가격'으로 논란중이라는 롯데리아 신상

캔디=김지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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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신상이 쏘아올린 가성비 논란-


최근 SNS상에서 화제가 된 소식이 있죠.

롯데리아가 7월 1일부로 버거를 접는다는 것!

버거 전문점이 버거를 때려친다니요? 네?

출처롯데리아 인스타그램

알고보니 '접어서' 만든 버거가 출시되었다고★

신상 버거의 탄생을 알리는 훼이크 광고였어요 (ㅋㅋ)


그.런.데 출시하자마자 또 다시 논란이 일었어요.

내용물에 비해 가격이 높게 책정되었다는 것.

~캔디가 직접 먹어봐야겠네요~

롯데리아 위기설(?)까지 돌게 한 신상의 정체!

폴더버거는 2가지 종류로 출시되었는데요.

바로바로 비프&핫치킨입니다.

1. 폴더버거 비프

(단품 5,700원/세트 7,500원)


버거를 접었다는 비주얼이 마치 타코같죠!

기존 버거가 위아래로 번이라면, 폴더버거는 단 하나.


도톰한 번 때문인지 와플이 떠오르기도 했는데요.

표면에 구멍이 송송 뚫려있어요.

높이는 기존 버거보다 낮아요.

BUT 번 길이는 약 18cm로 긴 편이네요.

속을 살짝 들쳐보니...WoW!

치즈가 완전 듬뿍듬뿍 들어있어요.


그 안으로 양파, 피망 등의 채소와

잘게 잘려진 고기가 더해졌어요.

롯데리아가 접은 버거, 캔디가 다시 열기★

살포시 폴더버거를 펼쳐보았어요.


피자라고 해도 될 정도의 비주얼.

달짝지근한 비프맛 덕분에 불고기피자가 떠올라요.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바로 고기의 양.

치즈는 듬뿍이지만 고기를 씹는 맛은 약해요.

이 정도면 이름을 바꾸는 것은 어떤지....!


폴더버거 비프(X)

폴더버거 치즈(O)


한개 다 먹었는데 든든하지 않은 이 기분.

캔디만 그런 거 아니죠? 흑흑.

2. 폴더버거 핫치킨

(단품 5,700원/세트 7,500원)


이번에는 '핫치킨'을 맛보기로 해요.

겉모습은 비프와 동일합니다.

듬뿍 치즈와 양파, 피망까지 재료가 거의 비슷한데요.

다른 점은 다음과 같아요.


1. 비프 대신 치킨을 사용

2. 번 바닥에 매운 소스가 듬뿍 뿌림

매콤함의 정도는 신라면과 불닭 사이.

거의 불닭급이라고 보시면 되어요.


비프 먼저 맛보고 핫치킨 먹으니 입맛 UP♥

매운맛 못 드시는 분들이라면 좀 어려울지도(ㅠㅠ)

캔디PICK은 단연 핫치킨!


듬뿍 치즈와 매콤 소스의 특급 하모니가 돋보였어요.

비프는 애매한 단짠이라 끝까지 먹기는 아쉬운 맛.


폴더버거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역시나 번인데요.

두툼한 빵이 퍽퍽한 편이라 씹는 게 어렵더라고요.

조금만 촉촉했더라면...(hoho)


얇디 얇은 타코 비주얼인만큼 가격 역시... 도리도리!

일반 버거가 더욱 포만감이 강할 듯 싶어요.

캔디입맛 ★★★ 별 3개로 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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