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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에서 유일하게 사자마자 바로 못먹는 신상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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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베이커리로 만들어주는 파바 신상-


에어프라이어로 안 되는게 없는 요즘, 

파리바게뜨도 에프열차에 탑승했어요~


집에서도 갓 구운 빵을 먹어볼 수 있다는데요.

★캔디도 당장 만나보았지요★

파바에서 발견한 에어프라이어 전용 빵! 

최근 미니 크라상과 바삭 치즈볼, 2종을 출시했어요.

1. 바삭 치즈볼(7,200원)


파바에서도 드디어 치즈볼이 나왔어요!

요즘 사이드메뉴 1등 먹는 요 아이.

(두)파바표 치즈볼은 어떨까요?(근)


1박스에 8개입. 1개당 900원꼴이네요.

조리법은 세상 간단해요. 

에어프라이어 170도에 2분간 예열 후, 

10분만 돌려주면 끝!

노릇노릇 잘 익은 치즈볼...
어찌 좀 작은 느낌인데요.
계란을 옆에 살포시 놓아보니...
하핫!  그래도 속은 알차겠죠...???

기대를 품고 반을 나눠봤어요. 

가르자마자 흘러내리는 치즈.

달콤한 모짜렐라 치즈 좀 보세요.


♥겉은 바삭+속은 몽글=입 안에선 파티 중♥

이런 비주얼이라면 안 늘려볼 수 없어요.
갓 구운 치즈볼을 쭈-욱-.
쫀득한 찹쌀도우까지 같이 늘어나네요!

2. 미니 크라상(6,100원)


치즈볼에 이어 만나볼 아이는 크라상.

이것도 미니미에요!


1박스당 8개입. 1개당 약 762원꼴입니다.

조리법은 치즈볼이랑 동일해요. 

170도에 2분간 예열 후, 10분만 구워주면 완성!

미니 크라상이라 그런지 정말 미니미니한 비주얼! 

에어팟 프로보다 살짝 크네요~

한 입 먹자마자 바삭하게 떨어지는 페스츄리.

무려 13cm까지 늘어나는 쫄깃함!

갓 구운 빵인줄 착각하게 되는 순간...

캔디 PICK은 바삭 치즈볼!

쫄깃+바삭+부드러움=완벽한 치즈볼 탄생이요♥
무엇보다 알찼던 치즈에 감동했어요.

치킨집 치즈볼이 개당 1천원에 육박하잖아요.
파리바게뜨 가격도 만만치 않네요.
그래서 재구매 의사는 반반!

참, 미니 크라상은 와플메이커에 눌러먹기 좋을 것 같아요.
캔디는 다음에 도전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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