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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개 찍으며 세계 1등 먹었다는 파바빵 정체

캔디=김지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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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는 롤케익 정체-


요즘 파리바게뜨에서 가장 핫한 빵이 있어요.

무려 '기네스북'에 올랐기 때문인데요.

월드 클라스로 훅! 레벨 업한 주인공은 과연?

바로 파리바게뜨의 ★실키롤케익★이에요.

가격은 11,000원입니다.

패키지에도 변화가 생겼네요.

기네스북 등재를 알리는 마크가 촤착!


기준은 다음과 같아요.

2015년 1월~2019년 12월 기간내에

한국, 중국, 미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 5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롤케익을 조사한 것.


실키롤케익은 무려 1200만여개가 판매되었다고.

그렇게 1등을 찍어버리고 맙니다...★

실키롤케익은 비닐로 덮여있어요.

조심X123456789 벗겨봅니다...(ㅎㅎ)

결과는 OMG...★

비닐+빵까지 같이 뜯기는 대참사가 벌어졌네요.


참! 롤케익은 따로 조각나있지 않아요.

내가 원하는 만큼 잘라서 먹으면 된다는!

충격을 가라앉히고 한조각 잘라봅니다.

캔디 손바닥과 크기를 비교해봤어요.

가장 너비가 두꺼운 쪽이 약 9cm 정도!

롤케익 안으로는 생크림과 건포도가 들어있어요.

겉보기에는 건포도가 1-2개밖에 없을 것 같은데!

한조각당 8~9개 정도로 듬뿍 들어있답니다.


이번에는 생크림만 한웅큼 먹어봤는데요.

꼬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최고★

계속 먹다보면 느끼함이 올라오는데요.


이때 '상큼' 담당 건포도가 혀를 훅 치고 들어옵니다.

쫄깃한 식감에 톡쏘는 맛으로 입맛 살아나요!

실키롤케익의 중심은 역시나 빵!

왜 이렇게 촉촉한 거죠?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 식감이에요.

실키롤케익의 짝꿍, 우유를 데려왔어요.

따로따로 먹어도 좋지만 오늘은 우유 찍먹 PICK♥


촉촉함에 촉촉함 얹기.

찍먹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죠?

실키롤케익은 커피보다 우유가 잘 어울리네요.

-캔디의 결론-


기네스북 등판의 주인공, 실키롤케익.

캔디 점수는요! 별 4개 ★★★★ 입니다.


화려한 맛은 아니지만 자꾸만 손이 가는 건 확실!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호불호 없는 순한 맛.

롤케익도 조각으로 팔아주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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