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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비우면 화장실 직행한다고 소문난 스벅 음료

캔디=김지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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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별명부자'로 유명한 돌체라떼 후기-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맛으로 유명한 스타벅스 돌체라떼.

요 음료는 2019 스벅 연령별 인기순위에도 한자리했어요.

10대 5위, 30대 4위, 40대 3위, 20대 돌체콜드브루 4위.


BUT 그에게는 어마무시한 별명이 있었으니...

★일명 '관.장.라.떼'★

도대체 이게 다 무슨 소리일까요?

돌체라떼만 먹은 후에는 쾌변이 가능해진다는(!)

속설이 있기 때문인데요.


SNS상에서는 이미 엄청나게 퍼져있는 소문이더라고요.

~스타벅스에 도착한 캔디~

무작정 돌체라떼를 시켜봅니다★

돌체라떼는 '돌체'라는 이름을 사용할 만큼

라떼에 달달한 연유시럽을 더해

입맛을 보드랍게 감싸주는 맛이 특징인 음료인데요.


톨사이즈 기준 5,600원에 판매중이에요.

*일반 라떼의 가격은 4,600원

연유가 들어간 돌체시럽+우유+에스프레소샷의 조합.

커피와 우유색감이 대조되어 훨씬 눈에 띈답니다!

시럽과 라떼과 고루고루 섞일 수 있도록 쉐킷쉐킷.

열심히 저어봅니다.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라고 하지만 글쎄.

캔디에게는 쏘스윗 그 자체.

단맛을 최대한 끌어낸 맛난 라떼맛이에요.


그냥 라떼만 먹기엔 넘나 담백하다 싶을 때!

그럴 때 먹기에 좋은 맛.

먹다보니 문득 떠오른 돌체라떼의 또 다른 이름, 관장라떼. (쾌변라떼라는 별명도 보유ㅎ)


특히 공복에 마시면 신호가 제대로 온다는 말이 있는데요.

대체 왜 그런 걸까요?

우유+연유의 치명적인 만남.

가장 유력한 이유로 꼽히고 있다는...⭐️


보도에 따르면, 돌체 라떼엔 우유와

우유를 농축시켜 만든 연유가 일부 함유되어 있는데요.

때문에 장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진다는 거!

캔디는 저녁 전 출출한 배를 부여잡고 돌체라떼를 마셔봤어요.

1시간 기다려보는 걸로...★

어랏...한잔을 다 비워봤지만 캔디는 깜깜무소식.

빠르면 5~10분이면 소식이 온다는 얘기도 들었거든요.

돌체라떼 증상은 사람 바이 사람!


참참참! 주의할 점이 있어요.

돌체라떼를 변비약(?)으로 얘기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인위적으로 대장을 자극해 배변 활동을 유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음료는 음료일뿐!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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