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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보기 전까진 어떤 음식인지 절대 알수없는 이것

캔디=김지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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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 봐서는 절대 알 수 없다는 미니수박 후기-


여름이 슬금슬금 다가오고 있어요.

무더위엔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만한 게 없죠!


오늘은 캔디가 조금 독특한 수박 후기를 들고 왔어요.

크기도, 색깔도 예사롭지 않은 미니수박!

커다란 수박들 사이에서 존재감 뿜뿜!

오늘의 주인공은 블랙보스수박&애플수박이에요.


일반 수박의 무게가 6~9kg 정도라는데요.

애플수박은 약 1kg, 블랙보스수박은 3kg 내외.

크기부터 다르네요.

1. 블랙보스수박(9,980원)

*캔디는 마트에서 구입했어요.


먼저 만나볼 수박은 이름부터 강렬해요. 

비주얼은 더 강렬해요!


기다란 타원형의 모양이라서 럭비공이 생각나는데요

뒤에 만나볼 애플수박보다는 비교적 커다란 느낌.

슥삭슥삭 썰어보니 노오란 수박속이 등장합니다.

안쪽으로 갈수록 노랑색이 옅어집니다...★


수박이라고 말 안 하면 눈치 못챌지도?

멀리서보면 호박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라는 반응.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실물이에요.

워낙 노란 비주얼 때문일까요?

한입 먹자마자 살짝 단호박 먹을 때의 달달함을 느꼈어요.

달달하게 순삭 가능해요♥

2. 애플수박(7,980원)


이제부터는 애플수박이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수박과 생김새가 똑같아요.

단, 크기만 좀 작을 뿐인데요.

사과보다는 크답니다. (ㅋㅋㅋ)

보기 쉽게 캔디 주먹과 크기를 비교해봤어요.

주먹보다는 살짝 더 큰 편이고요.

가로, 세로 지름이 12cm 정도입니다.

두근두근★ 수박이 열리는 시간!

반으로 쫘악 갈라봤는데요.

크기가 작다보니 자르는 것도 편했어요.

빠알간 수박속이 보이자마자 군침이 도는데요.

껍질이 매우 얇은 편이라서 눈에 띄었어요!


당도가 높은 편이라고는 했지만,

보통 수박 중에서도 엄청 달달한 수박 있잖아요.

그것보다는 좀 덜한 당도였어요. 무난했답니다.

비교하자면, 블랙보스수박이 더 달아요.

-캔디의 결론-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땐 초미니 사이즈의 애플수박.

달달하게 먹고 싶을 땐 고당도의 블랙보스수박.

취향, 상황에 맞게 골라먹으면 될 것 같아요.


캔디PICK은 블랙보스수박!

그래도 수박은 달달한 맛에 먹는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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