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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쏟아져도 1등 안놓친다는 햄버거집 소프트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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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VS 롯데리아 VS 버거킹 소프트콘-


버거가게에서 여름에 뜨는 메뉴가 있어요.

바로 소프트 아이스크림!

저렴한 가격에 자꾸만 생각나는 그 맛.

맥도날드, 롯데리아의 2파전이었던 소프트콘계에

최근 뉴페이스가 등장!


드디어 버거킹에서도 소프트콘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래서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을 몽땅 먹어봤어요.

①맥도날드 아이스크림 콘(700원)


키오스크 디저트 카테고리에 있어요.

비주얼부터 익숙하네요.

손바닥보다는 조금 작은 사이즈.

눈으로만 봐도 부드러워서 빨리 한입 먹고 싶어졌어요.

식감은 젤라또처럼 쫀쫀한데요.

우유의 맛은 그리 강하지 않아요.

콘의 식감은 뻥튀기처럼 바삭해요.

바삭보다는 바사사삭이 더 잘 어울릴 듯!


아이스크림은 정말 꽉 차 있는데요.

덕분에 끝부분까지 맛있게 클리어~

②롯데리아 소프트콘(700원)


메뉴판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안보였어요.

키오스크 디저트/치킨 카테고리에서 발견!

말도 안 나오는 이 부드러움은 누가 좀 알아주세요.

맥도날드가 쫀쫀한 부드러움이었다면,

롯데리아는 눈녹듯 사라져버리는 부드러움.

한입 베어물면 입안에 우유향이 가득 퍼져요.

말랑카우 캬라멜같은 우유맛이에요.

맥도날드 콘보다는 덜 바삭한데요.

그래서인지 부드럽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찰떡궁합!


롯데리아 아이스크림도 콘 끝까지 가득해요.

하루에 몇개씩이고 마구 먹고 싶은 맛.

③버거킹 콘 아이스크림(800원)


금주 첫 출시했다는 버거킹 아이스크림이에요.

키오스크 음료/디저트 카테고리에서 주문할 수 있어요.

일단 맥도날드, 롯데리아에 비해 양 차이가 있네요.


버거킹 콘은 입자가 거칠어보였는데요.

샤베트 느낌으로 얼음이 씹혀요.

기분 탓인지 녹는 속도도 빨랐구요.


우유 자체의 맛은 셋 중 가장 강했어요.

콘은 롯데리아와 똑같은 도장이 찍혀있어요.

맛도 식감도 같을까 싶었는데 다르네요.

바삭소리보다는 아삭소리가 더 잘 어울렸어요.

(아삭아삭)콘과 (샤베트)아이스크림의 식감이 잘 맞았어요.


다행히도 아이스크림은 끝까지 실하게 들어있답니다,

캔디픽은 롯데리아 소프트콘!


양 : 롯데리아=맥도날드>버거킹

*육안상으로는 롯데리아의 양이 많음

가격 : 버거킹>맥도날드=롯데리아

맛 : 롯데리아>버거킹>맥도날드


소프트콘은 다 맛있지만, 롯데리아 콘이 특히 더 맛있어요.

부드럽게 살살 녹으면서 기분 좋은 우유향.

(*맛은 개취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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