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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한번 빠지면 다른 빵집 못간다는 500원짜리 고로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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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500원이 가져온 입 안의 행복-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하기로 유명한 망원시장.

특히 '500원'으로 찐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고로케가 대인기!

망원시장 끝자락에 위치한 이곳.

★망원고로케★입니다.

이미 방송을 통해 소개가 많이 되었더라고요!

~메뉴판을 소개합니다~

고로케 종류가 무려 9가지!

가격은 500원에서 1000원 사이입니다.

그밖에 도너츠나 꽈배기의 가격도 매우 저렴한 편이에요.

1. 야채고로케(500원)


이모님 피셜 가장 인기 많은 고로케는 야채라고 하는데요.

9가지 종류중에서도 역쉬나... 클래식은 영원하다...☆

물론 사이즈는 미니미한 편이에요.

캔디 손과 비교해보니 말로만 듣던 '손바닥' 사이즈.

반으로 살짜쿵 갈라보았는데요.

튀김옷 자체는 얇은 편이에요!

빵반죽만 살짝 떼어먹어봤는데 쫀득쫀득스.

당근, 파, 당면 등 야채 속재료가 꽉 찬 편은 아니었어요.

BUT 먹으면서 부족하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빵과 조화롭게 먹기 좋은 비율이었답니다.

먹다보면 너무 느끼하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느끼함보다는 꼬소함을 느끼며 순삭해버렸답니다.

물론 크지 않은 사이즈가 한몫했지만요(!)

2. 단팥고로케(500원)


야채고로케 다음으로 인기많다는 단팥고로케.

겉으로 보기에는 야채와 단팥이 똑같습니다.

역시나 바삭하면서도 얇은 튀김옷!

한입 앙!하면 달콤한 단팥이 입안에 퍼지는데요.

500원의 행복... 완죤 인정입니다. 

단팥고로케는 야채보다 뭔가 쫄깃쫄깃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도너츠 느낌 낭낭하더고요!

-캔디의 결론-


망원고로케의 맛은 우리가 다 아는 그 맛!

믿기지 않는 파격적인 가격 덕분에

고로케의 맛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집앞에만 있다면 매일 출근도장 찍을각♥

다음번에는 못 먹어본 고로케 모두 접수해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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