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canⓓ

노브랜드에서 1,900원짜리 버거 나오면 생기는 일

162,89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가성비 넘어 갓성비라는 노브랜드버거 리뷰-


가격도 가격이지만, 퀄리티까지 괜찮다고 소문난 버거!

바로 노브랜드버거에요.


버거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했지만,

일단 먹어보기로 결정!

노브랜드에는 총 11가지 버거가 있는데요. 


그 중 가장 싼 그릴드 불고기 버거와

가장 비싼 미트 마니아 버거를 주문해봤어요.

그릴드 불고기(1,900원) vs 미트 마니아(5,300원)

두 버거의 가격 차이는 무려 3,400원!

그릴드 불고기 3개가 5,700이니 가격비교 느낌 팍팍!!

패티는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섞여있어요.

원산지는 호주산과 국내산.

버거 중에서 저렴하다고 소문난 

롯데리아 데리버거, 맥도날드 햄버거와 비교해봤어요.

선택시 참고하세요!

두 버거는 가격 만큼이나 크기 차이도 한 눈에 딱!!


그릴드 불고기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

그에 비해 미트 마니아는 높이가 꽤 높았어요.

이제 하나씩 먹어볼게요.

1. 그릴드 불고기


일단 불고기버거가 2천원도 안하는 가격이라 합격!

열자마자 그을어진 패티가 눈에 띄어요.

양상추, 양파, 마요네즈, 불고기 소스가 함께 들어가네요.


아삭아삭 씹히는 양상추도 인상적이에요.

들어가야할 건 다 들어간듯 보여요.

반으로 갈라보았는데요.


데리버거 소스와 흡사한 불고기 소스가 듬뿍 들어있어요.

빵이 촉촉하게 젖을 정도인데요.

맛은 짭짤하기보다 달달한 쪽으로 기울어요.

자르고보니 패티가 정말 대박이었어요.

비주얼부터 육즙까지 장난 아닌데다,

불맛과 불향이 가득해요. 

단, 크기가 작아 한입 먹으면 순식간에 사라진답니다.

2. 미트 마니아


노브랜드에서 가장 비싼 버거 미트 마니아.

가격의 차이만큼 높이도 꽤 차이났어요.

패티와 치즈가 한 장씩 더 들어갔고,

반숙 프라이와 피클이 들어가 더욱 풍성해요.

퉁퉁한 패티가 두 장이나 들어갔다니 감격스러워요.

재료도 크기도 그릴드 불고기에 비해

거의 2배는 더 들어간 느낌이에요!

맛있는 게 2배라며 기대를 많이한 탓일까요?

치즈와 피클의 맛이 너무 강했어요.

패티와 야채의 맛이 묻혀버릴 정도.


달달한 불고기 소스도 느껴지지 않아 짭짤하기만 했어요.

아쉬움이 남아서 다시 그릴드 불고기로 갈아탔어요.

그릴드 불고기, 볼수록 마음에 드네요.

캔디PICK은 그릴드 불고기!


가격에 비해 구성이 참 알찼어요.

가성비 아닌 갓성비, 이럴 때 쓰는 말이네요. 

재구매 의사 90% 이상!

디스패치가 만드는 트렌드채널, 캔디
Let's Play with canⓓ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