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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다녀간뒤 주문 폭주했다는 서울 3대 치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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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7개도 모자란 '놀면뭐하니' 본캐 유재석!

이번엔 닭을 튀기는 '닭터유'로 활동 중인데요.


그가 한 수 배우러 다녀갔다는 치킨을 먹어봤습니다★

바로 부암동에 위치한 '계열사' 치킨집인데요~!


이곳은 '놀면뭐하니' 방송에 나오기 전부터

서울 3대 치킨집으로 유명했어요.

닭터유가 진실의 미간을 뽐내면서 먹은,

이 후라이드 치킨!


방송으로 보는데도 눈이 즐겁더라구요ㅎㅎ

기본 찬으로는 치킨무, 양념소스, 소금이 나와요.


이 치킨을 위해 25시간 공복을 유지한 캔디^^★

(배고파서 촬영할 때 손을 떨었다죠ㅎ..)

-후라이드 치킨(국내산 100%) : 20,000원


그런 캔디에게 ‘바삭’이라며 첫인사를 건네는 치킨 ㅠㅠ

후라이드 치킨과 통감자 튀김이 함께 나와요.

가까이 보면 튀김이

'하이! 내가 바로 부암동의 바삭왕이야ㅎ'라며...

얼른 먹어볼게요!!

옛날통닭st의 치킨 중 원탑인 이유를 ‘바삭함’에서 찾았습니다...

이젠 다른 치킨에 ‘겉바속촉’이라는 단어를 못 쓸 것 같아요.

튀김은 '바삭'정도를 넘어 '빠쏵!'하더니,

속은 윤기 좔좔...


이거 진짜 반칙 아닌가요?

집자마자 묵직함이 느껴지는 감자들...


감자를 딱 베어 물었을 때,

식감이 너무 무르지도 않고

포슬포슬함이 대박이었어요.

치킨 자체에 염지가 잘 되어있어요.

그래서 소금을 꼬옥~! 먹어야 한다는 분들은

아주 조금만 찍어 드셔야 해요!

앞서 말했듯 다른 소스가 크게 필요하진 않지만,

양념소스도 한 번씩 찍어 먹어주니 얼마나 맛스럽던지요?

후라이드 3번 먹고 양념 1번 먹어주면 다시 리셋-★


캔디의 먹방은 마치 폭주기관차!

멈추지 않아요.

-부암동 계열사 치킨 리얼 후기-


1. 자기주장만 하던 바삭한 껍질,

촉촉한 속이 화해한 맛이에요.

(바삭함x100 ♥ 촉촉함x100)


2. 튀김옷이 얇아서 좋았어요.


3. 염지가 잘 되어있어서 소스 없이도

치킨이 치킨을 부르는 매직을 경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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