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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문의사 100% 찍은 5천원짜리 백종원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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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끝판왕이라는 파스타가게가 있어요.

백종원의 파스타 전문점인 롤링파스타.

롤링파스타에 5천원짜리 신메뉴가 등장했다고 해요.

-롤링파스타 봄 신메뉴 3종-

1. 봉골레파스타 : 5,000원 

2. 뇨끼감바스 : 7,900원 

3. 와인에이드 : 4,500원 


*롤링파스타의 파스타 가격은

4천원~7천원대 사이에요.

캔디의 메인은 5천원짜리 봉골레파스타!

메뉴판 그대로 나올지 기대 반, 걱정 반...

주인공이 등장했어요.

일단 메뉴판 그대로의 비주얼에 안심...

익숙한 그 파스타네요.

올리브 오일, 바지락과 마늘이 주재료!

통통한 바지락 총 14개. 

이 정도면 넉넉하네요.


해감이 잘 되어 지금거림 제로!

바지락 만족도는 상!

파스타면도 불지 않고 잘 익었어요.


치즈가 입안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동시에

늘과 양파, 파 등이 오일의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여자 혼자 먹기에 딱 맞는 양이었어요. 

5천원이라는 가격을 잊을 정도로 맛있게 먹었어요. 

뒤이어 뇨끼감바스를 영접했어요.

감바스에 뇨끼를 더한 음식인데요. 


통통한 새우가 8마리, 

기름 촉촉히 머금은 포카치아는 3개 나와요.

포카치아만 먹어도 괜찮고,

새우와 버섯, 뇨끼를 함께 올려먹으니 더 맛있어요.

오일 파스타, 감바스에 와인에이드를 곁들여봤어요.

레드와인에 탄산을 넣은 메뉴에요.

강렬한 와인 아래 탄산이 깔려 영롱한 자태를 뽐내요. 

여기에 탱글탱글한 코코넛 젤리까지 더해졌네요.

와인에이드와 젤리가 어울리는 듯 안 어울리는 듯.

젤리가 없었어도 깔끔했을 것 같아요. 

가격대에 비해 맛도 괜찮았던 롤링파스타라

이번 봉골레 신메뉴도 맛있었어요. 


또 가게 된다면 봉골레파스타는 기본으로 시키되,

느끼하지 않게 메뉴 구성을 잘해야할 것 같아요.

각 메뉴 하나씩은 담백하고 깔끔했지만,

신메뉴만 몽땅 먹는 건 비추ㅎ (느끼주의)


5천원짜리 파스타로 점심 해결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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