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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에서 팔고있는 3천원짜리 계란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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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인용 치킨 '1인혼닭'을 출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롯데리아!


4월이 되자마자 또다시 신제품을 공개했어요.

3월엔 (레알)닭이었다면, 4월엔 달걀(?)이에요.

편의점 감동란이 생각나는 비주얼.

그 이름 치즈인더에그!


빨리 뜯어봐야겠어요~

하얀 종이에 곱게 포장되어 있는 그것. 

마치 계란의 모양과 흡사한 이것의 정체는...!

치즈인더에그=치즈볼이었어요.

치즈인더에그의 가격은 3,000원에요.

2알이 들어있으니, 1알에 1,500원꼴!

첫 만남부터 비싸다는 느낌이 확 들었어요.

(자주 먹던 뿌링치즈볼은 1개 1,100원꼴.)

리얼 계란판 위에 살포시 올려놓아봤어요.

마치 제자리인냥 어색하지 않네요.


실제로 계란과 비교해봤어요.

크기와 모양, 모두 비슷하네요.

반으로 쪼개보니 노릇한 비주얼이 캔디를 반깁니다.

체다치즈의 빛깔 때문일까요?

계란반숙이 생각나네요.

 

용기부터 모양, 내부까지 계란을 제대로 복붙했어요!

1알에 들어있는 치즈를 싹싹 긁어모아서 한 입!

체다치즈의 강한 향이 훅 들어오는데요.

곧바로 사르르 녹아버려요.

이번에는 크게 한입 먹어봤는데요.

계란과 똑닮은 표면은 바로 찹쌀도넛...!

쫄깃쫄깃한 식감에 짠짠의 대향연까지 황홀해요♥

치즈볼이니까 쭉쭉 늘려봤어요. 

모짜렐라 치즈처럼 쭉쭉 늘어나지 않아서 아쉬워요.

롯데리아의 대표적인 사이드메뉴인 치즈스틱과 비교해봤어요.


치즈스틱 2개에 2,000원이에요. 

치즈인더에그보다 1,000원 저렴해요.


총중량도 달라요.

치즈스틱은 49g, 치즈인더에그는 65g.

<전지적캔디시점>

-치즈스틱 : 마치 떡처럼 쫄깃한 치즈를 만날 수 있어요.

-치즈인더에그 : 반숙같은 말랑말랑한 치즈를 즐길 수 있어요.


체다와 모짜렐라 치즈를 각각 사용한 제품이라,

취향에 맞게 골라드세요.

따뜻한 치즈볼은 무조건 맛있어요.
그러나 1개 1,500원꼴, 가격 부담이 있어요.

치즈볼은 치킨 먹을 때 함께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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