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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외계인' 초코볼과 싱크로율 99%라는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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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 미션이 있습니다.

한국인들이라면 모두 궁금해했던 미션...!


바로 배스킨라빈스31의 '엄마는 외계인' 속

초코볼과 똑같은 과자 찾기!

오늘 캔디가 이 자리에서 그 미션을 풀어보려고 해요.

함께 도전-!

매달 베스트 아이스크림 순위에 오르는 엄마는 외계인!

이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해봤을 생각.

“아...이 초코볼만 왕창 입에 넣고 싶다”

*깨끗하게 물로 씻어 초코볼을 준비했어요.


캔디가 생각한 초코볼은 ‘단짠’이었는데,

달달함은 아이스크림에서 많이 옵니다.


초코볼만 따로 먹으니 '짠짠짠~'

그래서 캔디가 초코볼의 달콤함, 짭짤함을

모두 담은 과자 세종류를 준비했어요.


제일 비슷한 과자를 골라보자구요!

1. 고디바 밀크 초콜릿 프레즐

쿠팡 / 9,000원 (배송비 별도)


프레즐 과자 위에 밀크 초콜릿으로 한번 코팅!

그 위로 다크 초콜릿이 뿌려져있어요.


그런데 무슨 일인지

먹자 마자 초콜릿을 누가 훔쳐갔더라니까요!?ㅎㅎ

사르르 녹아 없어지고 짭짤한 프레즐 과자를 만났어요...

‘짠짠’ 점수 9,000점 드립니다...

2. 피코크 초코 프레즐

이마트24 / 2,200원


초콜릿이 조금 텁텁하게 남아있지만,

짠짠함은 지지 않네요!

*하지만 과자마다 짭짤함 차이가 커서 아쉬웠어요.

이건 땡길 때마다 가까운 편의점에서

get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3. 플립즈 밀크 초콜릿 프레첼

쿠팡 / 4,120원 (배송비 별도)


쿠팡 직구 랭킹에서 내려오지 않더니 품절까지 된 이 과자!

캔디가 캔다닥 구입해왔어요★


세 종류 중 가장 초콜릿이 두껍고,

크기도 큰 플립즈 프레첼!

그만큼이나 '단'과 '짠'의 자기주장만하다가 끝나버렸어요...

그래서 우유와 먹으면 딱일 듯!

계속 초코볼만 먹어야지 생각하다보니,

반대로 아이스크림에 초코볼 대신 프레첼을 넣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멋대로 눌려버린 호기심 버튼...)

그래서 맛티스트 캔디들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했어요.


종이컵마다 엄마는 외계인 아이스크림

+3종류의 프레첼을 각각 넣었어요.


캔디들은 가장 비슷한 과자로 무엇을 뽑을지!

캔디들의 진지한 테스트의 결과는...!!! (두구두구)

고디바 밀크 초콜릿 프레첼이었네요~


아이스크림의 달달함과

고디바 프레첼에서 특히 돋보였던 ★짭짤함★

큰 점수를 받았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엄마는 외계인 속 초코볼과 가장 비슷한 과자를 뽑아봤어요!

*맛있는 순이 아닌 비슷한 순입니다ㅎ


엄마는 외계인 초코볼과 싱크로율 99%인 과자는

고디바 밀크 초콜릿 프레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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