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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상상도 못했는데 아이스바로 나와버린 음료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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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최애, 인생 음료는 무엇인가요?

주변에 이 음료 좋아하던 친구 꼭 있었다!?

오늘 리뷰할 음료가 바로 아침햇살과 초록매실이에요...


부드럽고 달콤하고 새콤해서

자꾸만 손이 가던 시절이 있었죠.

(추억...과거형...)

그런데 두 음료가 오랜만에, 갑자기,

 SNS에서 크게 화제가 되었어요.


바로 아이스바로 나왔다는 소식!


아침햇살과 초록매실, 아이스크림이 됐다구?

얼른 먹어봐야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알고있던 그 맛이 맞을까...


그래서 캔디는 두 음료를 얼려서도 먹어보고,

아이스바로도 먹어봤습니다. 

음료를 얼리는 것과 아이스바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참고) 아침햇살, 초록매실바는 각 1,500원.

아침햇살, 초록매실 음료는 각 1,200원에 구입했습니다.

1. 아침햇살


A. 얼린 아침햇살 음료

보기엔 요구르트와 우유 아이스크림이었는데요.


서걱서걱 씹히는 얼음 형태의

아침햇살은 싱거워졌습니다.

B. 아침햇살바

우유가 섞여 식감도 맛도 부드러웠는데요.

속에 쫀득한 찰떡이 콕콕!


아침햇살 특유의 맛이 사라졌고,

바닐라맛이 강해졌네요.

2. 초록매실


A. 얼린 초록매실 음료

그대로 얼려 서걱서걱 씹히는 얼린 초록매실!

음료 그대로 새콤 달콤했습니다.

B. 초록매실바

초록매실바도 똑같이 서거걱 씹혔는데요.

속에 매실맛 얼음조각이 잔뜩 들어있었습니다.


식감도 good~ 시원함도 good~~

아침햇살바&초록매실바는 

그 자체로도 먹을만 했는데요.


다만 그 음료의 그 느낌이 옅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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