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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8천원인데 양이 어마무시한 대왕 떡볶이 맛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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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하는 음식 : 떡볶이

떡볶이는 배고파도 먹고 싶고,
매운 게 땡겨도 먹고 싶고,
단 게 땡겨도 먹고 싶고, 
짠 게 땡겨도 먹고 싶은
그야말로 단짠단짠의 정석, 소울푸드인 거 같아요...
인정?

그래서 캔디는 오늘도 떡볶이를 먹기 위해
노원에서 유명하다는 떡볶이집을 향해 달려갔습니다=3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한 추억을 선물하는 그 집!

노원 사람들은 다 안다고 하던데...


21년 원조를 자랑하는 '영스넥'을 찾았습니다!

허겁지겁 달려간 노원역.


영스넥은 노원프라자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는데요.

외부간판이 없기 때문에 찾기가 어렵습니다.

다행히도 건물에 들어서자마자 친절한 길안내가...

이 길안내는 가게에 도착할 때까지 쭉 이어진답니다~

가게에 도착하자 펼쳐진 추억...

여기는 과거인가요...? (아련)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온 듯한 느낌의 떡볶이집이었어요!

정겹고 포근한 느낌?


테이블, 의자 모두 옛 느낌 그대로ㅠㅠ

제일 중요한 메뉴판 등장!


원조 떡볶이 전문점 답게 떡볶이 메뉴만 있었어요.

(추가 메뉴는 라면을 제외하고 모두 사리~)


주문은 인원 수만큼 할 수 있구요.

음료는 선불이라고 합니다.

포장 가능~ 매운맛으로 주문 가능!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하고,

토, 일요일은 휴점입니다.

단무지와 식기는 셀프였어요.

주문한 메뉴 외에는 단무지만 서비스로 제공되었구요.
숟가락, 젓가락, 접시, 물 모두 셀프!

드디어 여기 온 목적! 떡볶이 등장!


갑자기 거대한 게 테이블에 딱!

양 실화인가요...?

접시가 커서 그런지 양이 무척 많아 보였어요!

크기는 이 정도...?

단무지 접시가 굉장히 초라해보이네요.


캔디가 주문한 메뉴는 모듬볶이 2인이었어요!

떡볶이? 라볶이?도 아니고 모듬볶이는 뭐지?

모듬볶이는 바로 여러분이 먹고 싶은 그것! 

사리들이 총집합한 떡볶이었어요.


떡볶이의 기본인 떡과 어묵이 들어있고,

달걀+만두+라면까지 퐁당!


사리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모듬볶이 하나면 끝-!

라볶이는 길게 후루룩- 먹어야 제맛!

달걀 노른자는 떡볶이 국물에 적셔서 한입에!

<맛평가>


전체적으로 단맛? 

그래서 매운맛으로 주문이 가능한건가? 생각했어요. 


다음에 가게 된다면 매운맛으로 주문해봐야 할 거 같음!


딱 어릴 때 학교 앞에서 먹던 분식집 떡볶이 맛!

자극적인 맛 좋아하는 캔디는 조금 심심했던 거 같아요.


그래도 향수 불러일으키는 원조 떡볶이집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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