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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노란 치즈 콕 박혀있는 스타벅스 신상 음료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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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흰 쥐의 해를 상징하는 귀여운(?) 음료가 스타벅스에 나왔다고 하네요.


쥐가 좋아하는 치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는...

그 음료를 캔디가 마셔봤습니다.

이름은 해피 치즈 화이트 모카 

T 6,100원 G 6,600원 V 7,100원  

칼로리는 톨사이즈 기준, 355kcal...!

커피는 달달한 화이트 초콜릿 모카랑 맛이 유사했습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이번 신상이 더 고소하고 달달한 편?

또 음료 위에 하얀 건 그냥 휘핑크림이 아닙니다.


세상 쫀쫀한 크림치즈폼이 올라갔는데요.


세젤귀, 치즈 모양 초콜릿도 콕!

(이름값 제대로 하네요)

먼저 크림치즈폼을 떠먹어봤습니다.


단짠단짠 키~햐 매력적인 맛입니다. 


끝맛은 고소하기까지 하네요.

맛있어서 계속 떠먹었습니다.

또 그 옆에 치즈 모양 초콜릿이 반전인데요.

당연히 화이트 초콜릿 맛이 느껴질 줄 알았는데 치즈 맛도 함께 느껴졌습니다.


치즈 초콜릿 정도로 결론ㅎ_ㅎ

화이트 초콜릿 모카와 치즈는 환상궁합입니다.


달달하면서 어..? 짭쪼롬해 고소해...를 연발하게 되는데요.


둘의 조합 완전 대찬성, 훌륭합니다.

저어서 먹어도 맛있고 따로따로 먹어도 맛있었네요.

마법의 단짠 음료.


가격이 조금 나가서 자주는 못 사먹겠네요ㅠㅠ

참, 스타벅스 신상 음료도 맛 보고 흰 쥐 MD들도 구경해보세요.


귀여워서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내일 커피는 샛노란 치즈 콕 박힌 스타벅스 신상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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