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canⓓ

요즘 난리난 에어프라이어에 과자 10종 돌려봄, 1위는?

157,96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요즘은 과자를 에어프라이어로 돌려먹는 게 대세라면서요?

홈런볼 말고 다른 과자들도 궁금하시다구요?

그럼 지금부터 눈 크게 뜨고 주목해보세요.

홈런볼, 꼬북칩, 꽃게랑, 새우깡, 알새우칩, 계란과자, 바나나킥, 양파링, 포테토칩, 치킨팝


이렇게 10개의 과자들을 싹 다 돌려봤습니다.

①160°C에서 5분간 ②180°C에서 3분간 


제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팔로우미~

홈런볼을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니 노릇노릇해졌습니다.


160°C에서도 홈런볼의 초코가 녹긴 녹았는데요.. 180°C에 돌린 홈런볼이 환상적입니다.


꾸덕꾸덕할 정도로 알맞게 녹았는데요. 홈런볼은 앞으로 꼭 이렇게 돌려먹기로!

손이가요~ 손이가~ 새우깡에 손이가요~


다음은 국민과자 새우깡을 돌려봤습니다.

구우면 구울수록 짭쪼름한 향이 한층 더 짙어졌는데요.


180°C에 돌리는 건 비추입니다.. 딱딱해지기 일보 직전!

새우깡은 160°C에서 딱 5분간만, 아시겠죠?

달달한 바나나킥도 비주얼이 끝내줍니다.

달콤한 시즈닝이 녹으면서 더 바삭 달달구리~

but 180°C에서 돌리니 먹을 때 약간 탄 맛이 느껴졌습니다.

바삭하고 따뜻한 바나나킥도 나름 맛있네요. 160°C 강추!

마니아층이 두터운 계란과자는 어땠을까요?

160°C에서 돌리자 그냥 먹었을 때보다 겉은 훨씬 바삭해지고 속은 부드러워졌습니다. 향긋한 버터향까지 느껴졌는데요.


180°C에 돌리는 것은 약간 무리였나봅니다. 

탄 맛이 별루ㅠㅠ


알새우칩을 에어프라이어에..? 신선하시죠?

짭쪼롬한 시즈닝이 살짝 타버린 모습인데요.

새우 향이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맛에선 크게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는 후문..!

꽃게랑도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이렇게 먹음직스럽게 변신한다고.

포테토칩을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양념감자스러워진다?

맛은 있지만 굳이 에어프라이어까지 동원해서 돌릴 필요는 없겠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으니까^^

단짠단짠 꼬북칩도 마찬가지..!

양파링은 군데군데 안 구워지니까 1분마다 뒤집어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니 기존 양파링보다 깊은 맛이 느껴집니다.

치킨팝은 에어프라이어에 돌리자 닭강정 비주얼을 뿜어냈는데요.


새콤달콤 닭강정 양념이 녹아내렸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자꾸만 손이 갔네요.


에어프라이어에 돌린 과자 ASMR도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을 시청해주세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