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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배 더 매워졌다는 죠스떡볶이 신메뉴 '매워죠스' 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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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떡 식감이 일품인 죠스떡볶이에서 한정판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특제 마라 소스를 넣어 개발한 '마라죠스',

기존 죠스떡볶이보다 11배나 매워진 '매워죠스'가 주인공입니다.


두 제품은 죠스떡볶이와 11번가가 공동 기획하여 만들어진 메뉴라고 합니다. 마라죠스와 매워죠스는 오직 11번가에서만 주문이 가능한데요.

가격은 19,800원으로 매워죠스 3개, 마라죠스 3개, 스틱형 분말 음료 죠스쿨 12개, 상어 모양의 키 링이 구성품입니다.

엽기 떡볶이보다 맵다는 매워죠스부터 먹어보겠습니다.

매워죠스에는 사각어묵, 매운 소스, 쌀떡, 포크가 들어있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돌려 조리를 하자 매운 향이 코끝에서 맴돌았는데요.

매운맛을 못 먹는 분이라면 입에 넣자마자 차가운 음료수를 찾게 되는 맛이었습니다. 혀가 마비될 정도로 매콤한 맛이었는데요. 은근 중독성 있는 매운맛이었습니다.

매운맛을 중화시켜서 먹어보려 스트링 치즈를 넣어 함께 먹어봤습니다.

덜 매워지기는커녕 똑같이 매운맛에 치즈만 추가된 맛이었습니다. 하지만 비주얼은 좋았는데요.

다음은, 얼얼한 맛이 중독적인 마라죠스입니다.

마라죠스에는 사각어묵, 마라 소스, 쌀떡, 포크가 들어있었습니다.

어묵, 떡, 소스, 뜨거운 물. 순으로 재료를 넣고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를 돌려주면 완성.

주방에 진한 마라 향이 진동할 정도로 강력한 향이었습니다. 향신료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머리가 찡해질 정도로 얼얼한 맛이 강했는데요. 마라 덕후라면 좋아할 맛이었습니다.

마라죠스를 남은 국물에 삼각김밥도 비벼먹어봤습니다.

떡볶이보다 밥을 비벼 먹으니 훨씬 더 맛있어졌는데요. 향신료가 바닥에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 밥을 다 먹을 때까지 마라의 향신료 맛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불난 입을 진정시키기 위해 함께 배송 온 '죠스쿨'을 제조해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분말형으로 생긴 스틱은 12개가 들어있었는데요.

종이컵 1개 기준 스틱 1개를 넣으면 된다고 합니다. 달달한 복숭아 향이 매워진 입안을 진정시켜주었습니다.

함께 온 키 링 리뷰도 안 할 수 없었는데요. 떡볶이를 먹으려고 배송한 건지, 귀여운 키링을 사니 떡볶이가 함께 온 건지 모를 만큼 실용성 높은 굿즈였습니다.

강력한 매운맛으로 한동안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지만, 중독성 있게 매운 떡볶이가 먹고 싶다면 한 번쯤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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