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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美쳤다는 스타벅스 신메뉴 '단호박라떼' 생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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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만 되면 미국에서 화제가 되는 인기 메뉴 펌킨 스파이시 라떼가 우리나라만의 스타일로 탄생됐다는데요.

캔ⓓ가 오늘(3일) 출시되자마자 스타벅스를 방문했습니다.

단호박라떼는 처음 먹어보는데요. 

단호박 수프같이 부드럽고 달달한 매력을 뽐냈을까요?

요 아이의 이름은 아이스 단호박 라떼 위드 샷, 가격은 톨사이즈 기준 6,100원입니다. 칼로리는 265kcal.

단호박 덕후들이 홀딱 반할 비주얼인데요. 

국내산 단호박이 통째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샷을 빼는 건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아이스 단호박 라떼 위드 샷은 아이스로 맛볼 수 있습니다. 휘핑크림부터 드리즐까지 단호박 파티가 열린 상태..!

과연 단호박라떼의 맛은 어땠을까요? 

쉐킷 쉐킷 섞어서 맛보았습니다.

씁쓸한 커피맛이 아닌 달콤한 단호박 맛이 강했는데요.

세상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호박덕후들과 달달한 커피 원하는 분들은 무조건 도전하세요~

호박을 안 좋아한다면 쌉쌀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커피는 어떠세요.

아인슈페너가 올가을 스타벅스에서

21세기 커피로 출시됐습니다.


가격은 톨사이즈 6,100원 칼로리는 320kcal입니다.

일단 비주얼은 합격입니다. 이 음료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진한 커피에 크림이 듬뿍 올라가 있다는 것!!

쫀쫀하고 부드러운 글레이즈드 폼 위에 쌉싸름한

번트 캐러멜 토핑이 촤르르 뿌려졌는데요.

일단 달콤한 크림을 맛본 후 잘 저어서 먹어봤습니다.

역시 크림은 사랑입니다. 

달달한 커피를 원하면 요거 추천입니다.

고급스러운 커피의 맛인데요. 중독성이 어마어마합니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상 음료들

지금 마시러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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