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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맛 조합, 서브웨이 '베이컨 치지 포테이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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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 혹은 샐러드만 먹기 아쉬우셨나요?

7월 초, 서브웨이에서 새로운 사이드 메뉴가 출시되었습니다.

기존의 웨지 포테이토에서 베이컨과 치즈를 추가한 메뉴인데요. 바로 베이컨 치지 포테이토입니다.

단품은 2,300원, 세트로 주문시 3,200원입니다. 웨지감자 메뉴는 오전 11시 이후로만 가능합니다.

비주얼도 맛있는 포테이토 치지 포테이토의 칼로니는 238Kcal. 메인 메뉴로 시킨 샐러드보다 높은 칼로리를 자랑하였습니다.

웨지 포테이토 위에는 고소한 슈레드 치즈와 짭쪼름한 베이컨 조각이 올라가 있는데요.

생각보다 작은 크기에 실망했습니다. 세트 메뉴로 시키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지만 단품으로 먹기에는 간식용으로 적합했습니다.

감자는 7조각.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담백한 맛이였습니다.

포슬포슬한 감자는 치즈와 베이컨 토핑과 잘 어우러졌습니다.

늘어나는 치즈! 따듯할 때 먹어야 가장 맛있습니다.

웨지 포테이토를 시키면 케찹도 함께 나오는데요. 케찹을 뿌려먹기보다, 오리지날 베이컨 치지 포테이토를 먹는게 가장 맛있었습니다! 간식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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