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canⓓ

심슨X배스킨라빈스 스토어 오픈해서 실물 구경하고 옴

44,60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8월의 무더운 어느날...

출처배스킨라빈스 홈페이지

지난 1일 배스킨라빈스에서 

심슨 가족 콘셉트 스토어를 오픈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배라, 8월 이달의 맛 '심슨에 반하나'도 먹어볼 겸! 

캐릭터 덕후 canⓓ(캔디)는 배스킨라빈스 분당 서현로데오점으로 향했습니다.


핑크색과 노란색 외관이 저 멀리서도 눈에 띄었는데요. 


입체 벽면을 설치해 세가지 버전의 심슨 일러스트를 선보였습니다.


해당 매장에서는 ‘심슨 가족’의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 제품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마스킹테이프, 뱃지, 텀블러, 스티커와 봉제 인형 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매장 여러군데에는 심슨 포스터가 붙여져있었는데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이스크림, 음료, 디저트 등을 먹으면서 심슨 애니메이션도 볼 수 있었는데요.


(역대급 콜라보~ 인정합니다!!)

심슨 가족 콘셉트 스토어 구경도 끝났겠다,, 본격적으로 먹부림을 시작했습니다.


8월 이달의 맛, 아이스크림을 안 먹고 가면 서운하겠죠?


바나나 맛으로 화제를 모은 '심슨에 반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서현로데오점은 키오스크도 마련돼 있었는데요.


또 특별하게 버터 와플콘에 담아준다고 합니다.



잠시뒤 나온 심슨에 반하나....! 

비주얼이 알록달록하고 예쁩니다. 


canⓓ(캔디)는 와플레귤러콘으로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3,300원.

화이트 바나나 아이스크림과 핑크 초콜릿향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고소한 옐로우 크런치가 씹혔는데요.


핑크 아이스크림에 스프링클스가 뿌려져있었습니다.

톡톡 튀는 맛이 바나나맛과도 아주 조화로웠는데요.

여기에 ‘심슨 가족’에 등장하는 핑크색 도넛이 아이스크림과 함께 재현됐다는 소문을 듣고

 ‘호머심슨 도넛 선데’도 get~

가격은 3,800원. 부드러운 도넛이 아이스크림에 촉촉하게 젖어있었습니다.


도넛 위에는 알록달록 스프링클이 뿌려져있었죠.

요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바나나 아이스크림~

빵과 아이스크림의 조합은 역시 Good.

소비자들 눈길 끈 도넛+피규어 잔뜩 올라간 심슨 가족 케이크,, 지나가면서 다들 "귀여워"라며 한마디씩 던졌는데요.

심슨 덕후들은 심슨 가족 콘셉트 서현로데오점에 무조건 오셔야 겠는데요?

디스패치가 만드는 라이프 스타일
Let's Play with canⓓ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