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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없어서 못 먹는다는 공차 '핫치킨 브리또'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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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에서 브리또, 핫도그, 케이크 등 

역대급 디저트 메뉴를 출시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신메뉴 브리또에 주목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맛이 궁금하다", "가격은 얼마지?", 

"신박한 메뉴네"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그래서 canⓓ(캔디)가 나섰습니다.

요즘엔 품절 사태까지 벌어져 먹기 힘들다는데요. 

어렵게 공차 브리또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캔디픽 주인공

 '치킨 치즈 브리또'와 '핫치킨 브리또'를 소개합니다.


4천원이 안되는 가격, 3,900원에 맛볼 수 있었는데요.

canⓓ(캔디)는 매장에서 제대로 먹어봤습니다. 


브리또를 주문하면 직원분께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주는데요.

(1분 30초가 왜 이리 길지...?)


잠시 뒤 따끈따끈한 브리또를 겟! 하였습니다.


밥도 그냥 밥이 아니였는데요. 

마늘과 버터를 볶아 만든 갈릭라이스로 만들어졌습니다.

여기에 치킨과 치즈가 가득 담겨있었는데요.

고소하고 진한 치즈의 맛을 느끼고 싶으면

'치킨 치즈 브리또'가 제격일 것 같습니다.

매운 음식이 당긴다면 '핫치킨 브리또'를 추천합니다.

매콤단짠 소스가 압권인데요.

한 입 물면 늘어나는 치즈도 감탄스러웠습니다.

밀크티 먹으면서 공차표 브리또 어떠세요?


단, 베이커리는 전국 공차 매장에서 진행되며 매장 상황에 따라 취급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공차 그리고 브리또 덕후들에게 이 후기를 전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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