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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가 단돈 900원인 '차얌'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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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밀크티가 단돈 900원이라면, 버블이 들어간 버블티가 1,200원이라면 어떤가요?


저렴한 가격의 밀크티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오늘의 핫플레이스는 밀크티가 단돈 

900원인 '차얌'입니다.

음료 프렌차이즈 '쥬시'에서 가성비 밀크티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차얌인데요.

매장을 찾아보니, 원래 쥬시였던 가게에 차얌이 붙어 두 가게가 함께 운영 중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 한 번 스캔해볼까요?


밀크티는 900원에서 2,500원 선입니다.


기본 밀크티를 비롯해 블랙, 얼그레이, 말차, 타로, 우롱, 초코 등이 있습니다.

무조건 키오스트 주문만 되는 게 특징이었습니다.


에디터도 키오스트로 주문을!

기본인 차얌 밀크티에 펄을 추가한 1,200원짜리입니다.


사이즈는 손이 작은 편인 에디터의 손에 쏙 들어오는 정도.


고소하고 깔끔한 밀크티의 맛이 좋았습니다. 당도를 50%로 했더니 고소함이 더 했습니다.

타로밀크티와 딸기밀크퐁도 포장해왔는데요.


딸기밀크퐁에는 펄이 기본으로 들어가있습니다.

캔디의 픽은 딸기밀크퐁입니다.


2,500원으로 가장 비싼 메뉴답게 상큼 달달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시원하게 한모금 쏙!

성비 넘치는 밀크티를 먹고 싶다면 차얌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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