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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따뜻하게 먹는 '빠삐코' 컵라떼 마셔본 후기

진-한 핫초코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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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코 좋아하는 분들 계신가요?
초코덕후라면 싫어할 수 없는
초콜릿맛인데요!
헉!

우유, 아이스바로도 나오더니
이제 컵라떼로도 나왔다고 해서
한번 구매해 봤습니다. 

세븐일레븐에서 1,300원에

데려왔습니다.


컵 디자인부터 빠삐코스럽네요.

손에 쏙 들어오는 컵에

커다란 가루 스틱과

귀여운 종이 티스푼이 들어있어요.

넓고 두꺼운 스틱을 그냥

확 뜯었더니 저런 대참사가...

동공지진

이미 가루부터 빠삐코의

초콜릿향이 뿜뿜하는 중...

사진으로 보니 마치

블링블링한 금가루처럼 보입니다

ㅇ_ㅇ

이제 뜨거운 물을 표시된 선까지

부어주면 되는데요.


설명을 보니 저 선이 딱 100ml

용량이라고 하네요.

야무지게 휘휘

돌리고 돌리고~

춤춰봐요

맛은 사실 우리가 아는 초콜릿맛!

하지만 빠삐코라는 이름 때문일까...


기분 탓일까....?

초콜릿 달콤한 맛에

좀 더 깊고 진한 풍미가 있네요.

정색

입은 핫초코일지언정...
코는 평범한 초콜릿이 아닌
특유의 빠삐코 향이라고 주장하는 컵라떼

물론... 참고만 해주세요
모두 캔디의 주관적인  의견이니까요

이상 빠삐코 라떼 

시식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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