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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필요한 주말, 브런치와 함께☕

분위기와 여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브런치 맛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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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바빴던 일상을 끝내고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한 주말. 오늘은 바쁘게 일에 치이느라 평일에 누리지 못한 여유를 즐겨야 할 때다. 여유로운 방콕도 좋지만, 조금 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주말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단순히 한 끼를 때우기 위한 식사가 아닌 분위기와 여유를 느끼며 식사를 하고 싶은 오늘! 파스타, 필라프, 팬케이크 등 다양한 종류의 브런치를 맛볼 수 있는 서울 브런치 맛집으로 떠나보자. 여유가 필요한 주말, 브런치와 함께☕


1. 구로디지털단지 메이비

구로디지털단지역 3번출구로 나오자마자 붉은 지붕이 눈에 띄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브런치 카페, 메이비. 이곳은 외관부터 내부 인테리어까지 이국적인 느낌이 강하며, 곳곳에 놓인 벽난로와 인테리어 소품들은 마치 미국의 가정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카페 내부는 총 3섹션으로 나뉘어져 있어 테이블도 넉넉하며, 야외 좌석도 있어 날 좋은 날에는 바깥에서 식사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대부분의 브런치 메뉴는 10,000원 ~ 15,000원 사이로 즐길 수 있으며, 커피와 디저트, 빵류도 함께 판매하기 때문에 배를 채우기 좋은 곳이다. 1만 원이라는 가격에 푸짐한 재료를 맛볼 수 있는 '프렌치토스트'는 두툼하고 부드러운 식빵의 식감이 매력적이며, 5가지의 재료로 구성된 푸짐한 구성에 가격이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빵 종류만 먹기 아쉬울 때는 파스타, 필라프 등의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니 함께 곁들여 먹도록 하자.

첫 번째 방문에 만족해 두 번째로 방문했을 때 주문한 로제 파스타와 필라프 역시 높은 수준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아마, 메이비에서 어떤 브런치 메뉴를 즐기더라도 만족할만한 수준의 요리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단,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 붐빌 수 있으니 참고하자.

주소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2나길 51

영업시간 매일 08:30 - 23:30

메뉴 프렌치토스트 10,000원 / 에그베네딕트 13,000원 / 트러플 베이컨 크림 파스타 13,000원

2. 강남 버터핑거팬케이크

워낙 소문난 곳이라 두말하면 입 아픈 브런치 맛집. 푸짐한 와플과 다양한 브런치 메뉴를 맛볼 수 있어 한가지 메뉴로도 2~3명이 먹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대표 브런치 메뉴인 '플릿 디시젼 플레이트'는 2만 원 중반대의 가격으로 살짝 부담되는 가격이긴 하지만, 베이컨, 소세지, 감자, 계란, 핫케익, 식빵 등의 푸짐한 재료로 구성되어 나오기 때문에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또 다른 대표메뉴인 '자이언트엘리게이터'는 3만 원 중반대의 사악한 가격이지만 어마어마한 양으로 3~4인은 거뜬히 먹을 수 있다. 와플과 각종 아이스크림, 크림으로 뒤덮인 자이언트엘리게이터는 TV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된 바 있으며, 기존의 와플과는 다른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한 메뉴만으로 살짝 부족할 땐 사이드 메뉴 중 양도 많고, 식감도 좋은 웨지 감자를 추천한다. 어마어마한 두께와 크기로 감자튀김의 신세계를 맛볼 수 있으며, 금방 배가 차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버터핑거팬케이크는 강남뿐만 아니라 송파, 영등포, 분당에도 매장이 있으니 가까운 곳을 찾아 들러보도록 하자.

주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61길 13

영업시간 매일 08:30 - 01:00

메뉴 스플릿 디시젼 플레이트 24,800원 / 자이언트엘리게이터 34,800원 

3. 신촌 뉴욕비앤씨

경의·중앙선 신촌역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있는 명물거리 쪽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 뉴욕비앤씨. 이곳은 당일에 만든 빵과 뉴욕식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며, 최소 5,000원부터 최대 9,7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브런치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오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언제든지 원할 때 방문할 수 있으며 수제 맥주와 피자 등 펍 메뉴도 다루고 있어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할 수 있다.

내부 인테리어는 따뜻한 분위기로 조성되어 있어 아늑한 분위기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곳곳에 배치된 빈티지한 소품을 구경하는 쏠쏠한 재미가 있다.

뉴욕비앤씨는 식당 이름답게 뉴욕식 브런치부터 필라프, 파스타, 수제버거 등 메뉴 종류만 15가지 이상으로 선택의 폭이 넓은 곳이다. 메뉴마다 차이는 있지만, 메인 메뉴와 함께 호밀빵과 신선한 샐러드가 한 플레이트에 나와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커피부터 차, 에이드, 맥주, 와인까지 다양한 음료를 다루고 있어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이기 좋다.

나른한 주말, 신촌에서 뉴욕의 분위기와 여유를 동시에 즐겨보자.

주소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12길 39

영업시간 매일 10:00 - 01:00 / 연중무휴

메뉴 갈릭 스테이크 필라프 9,700원 / 뉴욕 오리지널 브런치 9,300원 / 매콤 로제 파스타 9,900원

Editor. 김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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