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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신

밀가루, 끊으면 내 몸에 생기는 변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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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다이어트신 제작(불펌 및 도용 금지)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밀가루 음식 끊으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가 든 음식은 당 지수가 높아 혈당을 급격하게 치솟게 하며, 과잉섭취할 경우 체지방으로 전환되어 비만상태로 만들지요.


그리고, 인슐린이 다량 분비되면서 공복감도 빠르게 와서 과식과 폭식을 초래하기 쉬워요.


그래서, 밀가루 음식은 비만을 부르는 나쁜 음식이라고 부르는 건데요!


이처럼 밀가루는 살찌는 것 외에도 칼슘의 손실을 일으켜 뼈와 관절이 약해지게도 하고, 밀가루에 함유된 단백질 글루텐 때문에 소화불량을 일으키기도 해서, 여러모로 섭취를 줄여가시는 게 좋은 선택이에요.


그렇다면, 이런 밀가루를 끊게 되면, 몸에 어떤 점이 이로울까요?

밀가루 음식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고칼로리 음식들이 많아 자주 먹다 보면 금새 뱃살이 두툼해지기 쉬운데, 끊게 되면 복부의 군살이 줄어들어 몸이 가벼워져요.


또한, 밀가루 음식을 끊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 차는 증상도 멈출 수 있어요.


밀가루 속 글루텐이라는 단백질 성분이 몸에 잘 흡수되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소화불량을 일으키고 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밀가루를 줄이면, 더부룩함도 없어지고 소화기능도 크게 개선될 수 있으니, 소화불량 있는 분들은 며칠이라도 꼭 끊어보시길 바래요.


또, 밀가루 섭취로 약해졌던 면역력도 개선되어, 질병에 걸릴 확률도 낮아져요. 밀가루를 장기간 과다 섭취하면 장내환경이 악화되어 대상성 질환이나 장내염증을 발생시켜 면역력이 저하되거든요.


그래서, 밀가루 섭취를 줄이는 균형있는 식습관을 갖게 되면, 장내 환경을 개선시켜 대사활동을안정화시킬 수 있답니다.


그리고, 밀가루 음식을 자주 먹으면 생기는 여드름 같은 피부트러블도 줄일 수 있어요.


밀가루가 장내에 오래 머물러 소화를 방해하고, 체내에 독소와 노폐물을 발생시켜 피부트러블이나타나는 데, 끊게 되면 원활한 독소배출로 혈액순환도 잘 되어서 피부안색도 개선되고, 피부트러블도 줄어드니까요.


그 외에도, 차가운 성질을 가진 밀가루가 혈액순환을 방해했던 것도 해소되면서 몸의 불균형도막아주고, 아무리 먹어도 헛배만 부르게 했던 밀가루 음식 대신 적당량의 음식을 먹게 되어 과식도 하지 않게 되죠.

다만, 밀가루 끊을 때 염두해야 할 점이 있어요.


갑자기 끊게 되면, 금단현상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밀가루에 함유된 에너지원이나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대체식품을 찾고, 천천히 끊어내시는 게 좋아요.


밀가루 대체재로 먹을 수 있는 것들로는 현미, 잡곡, 메밀 등이 있어요.


현미는 식이섬유와 몸에 좋은 각종 영양소를 많이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당지수가 낮아 같은 열량을 먹더라도 지방으로 축적되는 비율이 적어, 정제된 밀가루 대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죠.


또, 다양한 잡곡도 괜찮아요. 잡곡은 뱃속을 편안하게 해줘 변비를 줄여주고, 뇌와 뼈에도 좋은영향을 끼치거든요. 또 각종 필수영양소와 생리활성물질이 함유되어 밀가루를 비롯한 다른 곡류보다 영양적으로도 우수해요.


그리고, 글루텐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메밀 추천드려요.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높이는 속도가 느리고, 칼로리가 낮아 건강한 체중감량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마지막으로, 면발에 밀가루 대신 감자 전분을 사용하거나 베이킹할 때 단백질 함량이 높은 아몬드가루를 활용하는 것도 좋아요.


더불어, 소화흡수를 늦춰 밀가루 음식을 최소한으로 먹게끔 돕는 식이섬유와 포만감 높은 단백질 음식을 잘 활용한다면, 밀가루 끊기가 조금은 더 수월하실 거예요!


출처: 다이어트신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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