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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올려주는 겨울을 닮은 화이트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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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겨울 하면 어떤 색이 떠오르나요?


아무래도 흰 눈이 내리는 계절이기 때문에 흰색을 대표적으로 떠올리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겨울철 하얀 눈을 닮은 화이트 푸드가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화이트 푸드는 주로 면역력을 올려준다고 해요.


그럼,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1. 무

다들 김장은 하셨나요? 김장의 가장 기본 재료 중 하나인 무가 화이트 푸드에 속해요.


무는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어서 폐나 기관지염에 좋아요.


그리고, 무 껍질에 있는 디아스타제 성분은 긴장한 소화 기관을 풀어서 소화를 도와줘요.


그래서, 무가 천연 소화제라 불리기도 하죠.


또, 무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카탈라아제 효소도 많아서 면역력을 올려주기도 해요.

2. 마늘

알싸한 풍미가 매력적인 한국 음식의 기본 재료! 마늘이에요.


마늘은 미국 국립 항암 연구소에서 뽑은 항암 식품으로도 잘 알려져있어요.


비타민B와 C는 물론 칼슘과 철, 알리신 등 다양한 영양소들이 듬뿍 들어있는 야채죠.


그 중에서도 마늘의 알싸한 맛을 내는 알리신 성분은 살균과 향균 작용을 하고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줘요.


그리고, 인슐린 분비를 도와서 혈당을 조절해주기 때문에 당뇨에도 좋은 음식이죠.

3. 콜리플라워

흡사 브로콜리같지만, 하얀 꽃을 피운 콜리플라워도 화이트 푸드에 속해요.


비타민C가 워낙 많아서 하루에 100g만 먹어도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을 모두 먹을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콜리플라워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항암 작용에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있죠.


또, 칼로리가 낮은 콜리플라워엔 식이섬유도 많기 때문에 장 속에 쌓인 노폐물을 없애줘요.

4. 우엉

마지막으로 소개할 화이트 푸드는 우엉이에요.


우엉에는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폴리페놀은 항암작용을 돕고, 면역력을 올려주죠.


또, 우엉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엔 이눌린이라는 성분도 있어서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도와줘요.


그리고, 우엉 껍질에 있는 사포닌 성분은 항산화 작용은 물론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줘요.


그래서, 우엉은 껍질째 먹는 것이 좋은데요, 말려서 차로 마시거나 꼭 껍질째로 먹기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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