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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중 한국 소비량 1위를 자랑하는 K-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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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카롱과 떡볶이에 얹어먹는 돈까스 등등..

그 어떤 외국 음식도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우리나라만의 고유한 음식이 되곤해요.

그만큼 우리나라는 식문화가 상당히 발전됐다고 볼 수 있죠.

그 증거 중 하나로 외국에서는 잘 먹지 않지만 우리나라에서 유독 인기가 좋은 음식들이 몇 가지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외국에선 찾기 힘들지만, 우리나라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음식들을 소개해드릴게요!
1. 간장게장

첫 번째는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밥도둑 반찬인 간장게장이에요.


다른 나라에서도 젓갈이나 장아찌는 흔한 음식이에요.


예를 들면, 피클이나 엔쵸비 등을 예로 들 수 있죠.


하지만, 야채나 죽은 생선, 고기등을 이용하는 외국의 음식들과 달리 살아있는 게를 이용한 음식은 간장게장은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요.


그래서, 간장게장의 레시피를 외국인들에게 알려주면 날 것을 먹는 문화에 놀라기도 한다고 하네요.

2. 콩나물

한 봉지씩 크게 사오면, 바닥에 앉아 머리를 따가며 하나씩 손질했던 콩나물.


콩나물도 한국인의 소비량이 가장 큰 음식이라고 해요.


우리나라에서 인당 콩나물 소비량은 대략 9kg에 달할 정도로 많은 양을 먹고있어요.


가성비 좋기도 하고, 어느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게 큰 장점이죠.


하지만, 해외에서는 콩나물보다는 숙주나물을 많이 사용하고 우리나라도 사실 숙주나물을 더 좋아했다고 해요.


그런데, 전쟁과 경제적 난항을 겪으면서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뛰어난 콩나물의 소비량이 더 늘었다고 하네요.

3. 마늘

한국 요리에서 절대적으로 빠지지 않는 재료가 마늘이죠.

가끔, 어떤 외국인들은 한국을 떠올리면 마늘을 떠올릴 정도로 한국은 마늘의 나라라고도 할 수 있어요.

2017년 기준 우리나라의 마늘 소비량은 1인당 약 6.2kg에 달한다고 해요.

다른 외국의 경우는 인당 1kg 전후라고 하니 그 양이 얼마나 많은지 감이 오시나요?

모든 요리에 마늘을 넣어먹는 우리나라의 식문화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게 아닌가 싶어요.
4. 라면

볶음면부터 짜장라면, 부대찌개 라면 등등..

우리나라만큼 라면의 종류가 다양한 나라는 또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사실 라면은 일본음식이긴 하지만, 인스턴트 라면의 소비량은 우리나라가 단연 1위라고 해요.

통계 수치를 보면 우리나라는 1인당 약 73.7개의 라면을 먹는다고 해요.

이 마저도 해가 거듭할구록 점점 늘어나고있어 우리나라는 독보적으로 라면을 많이 먹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5. 골뱅이

마지막으로 소개할 음식은 골뱅이에요.


무쳐먹고, 탕으로도 먹고, 또 다이어터들의 영양 간식이기도 한 골뱅이.


골뱅이는 일본이나 프랑스에서 달팽이를 대체한 식자재로 조금씩 쓰는 것을 제외하면 우리나라가 90% 이상의 소비량을 차지한다고 해요.


골뱅이소면부터 다양한 골뱅이 요리들이 존재하는만큼 우리나라에서 생산하는 골뱅이 양으로는 소비량을 따라잡을 수 없어요.


그래서, 영국이나 불가리아에서 수입해오는 골뱅이를 사용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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