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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도 좋고, 몸에도 좋은 식용 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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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돋아나는 시기라고 해서, 파릇파릇한 새싹들과 예쁜 꽃들이 만개하는 요즘.


여러분들도 꽃놀이 다녀오셨나요?


형형색색 아름다운 식물들을 보면 왠지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보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몸에도 좋은 식물들이 있다고 해요.


주변에서 흔히 찾을 수 있지만, 건강에는 좋은지 몰랐던 식물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강아지풀

첫 번째 몸에 좋은 식물은 강아지풀이에요.


어렸을 때, 주먹 위에 올려놓고 많이 갖고 놀았었죠.


강아지 꼬리를 닮아서 강아지풀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데요, 강아지풀은 자세히 보면 꼭 벼모양을 닮기도 했어요.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 쌀이 없던 가난한 때에 강아지풀로 밥도 지어먹었다고 하죠.


꼭, 조밥처럼 찰지고 구수한 맛이 난다고해요.


또, 강아지풀은 민간요법에서 상처났을 때 연고 대용으로도 쓰였다고 전해지기도 하죠.


그리고, 강아지풀의 가장 큰 효능은 눈건강을 챙겨주는 것인데요, 강아지풀을 달인 물을 마셔주면, 안구건조증에도 좋고, 눈의 충혈을 완화해준다고도 해요.


하지만, 강아지풀은 성질이 차갑기 때문에 몸이 냉한 사람이 먹는다면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2. 연꽃

여름이면, 넓은 연잎과 함께 예쁘게 피어 장관을 연출하는 연꽃이 두번째 주인공이에요.


이미 연꽃이나 연잎은 식용으로 널리 쓰이고 있죠.


특히, 연꽃은 차로 달여먹으면 아주 좋은데요, 향이 좋은 것은 물론 어혈을 풀어주기 때문에 혈액순환에도 좋다고 해요.


게다가, 어혈을 풀어주면서 하혈을 멈추게 하고, 혈압을 조절하기 때문에 산후조리 시에 마셔도 좋아요.


그리고, 연꽃에는 리놀렌산과 캄페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트러블 진정 효과가 있어 피부를 좀 더 편안하게 만들어줘요.


또, 연잎은 체내에 지방세포의 흡수를 막아주고, 지방 분해를 촉진해주기 때문에 차로 마시거나 가루를 내어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3. 느릅나무

세번째는 느릅나무인데요, 길가에서 가로수로도 흔히 만날 수 있고 또 마을을 지키는 보호수로 우리 곁에서 흔히 만나볼 수 있는 나무예요.


이 느릅나무의 뿌리껍질인 유근피가 건강에 좋기로 유명하다고 해요.


먼저 유근피는 염증 완화를 도와주는데요, 한의학에서는 종기를 치료할 때 치료제로 쓰여왔다고 해요.


그리고, 비염이나 축농증에도 효과가 있어 미세먼지나 꽃가루 알레르기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유근피를 많이 찾는다고 하죠.


또, 유근피는 동의보감에서 "장 위의 사열을 없애 장염을 낫게 하고, 부은 것을 가라앉힌다."라고 설명해요.


위의 말처럼, 유근피는 소화를 도와 장기능을 개선해주고, 노폐물도 배출해주는 역할로 잘 알려져있어요.

마지막 몸에 좋은 채소는 파슬리예요.


사실 파슬리는 우리나라에선 예쁘게 보이기 위한 음식의 데코레이션으로 쓰이지만, 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좋은 약재로 쓰여왔다고 해요.


파슬리에는 엽산을 포함한 비타민과 마그네슘이 많아요.


먼저, 엽산은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안정시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해주어요.


그리고, 비타민과 마그네슘은 소염제 역할을 하면서 자잘한 염증들을 예방해주죠.


또, 파슬리에는 항산화 성분도 들어있어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줘요.


하지만, 임산부들은 파슬리의 과다 섭취를 피해야 하는데요, 유산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꼭 조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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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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