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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홍보원

탱크 잡는 또 하나의 무기 재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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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 출장으로 무기대백과사전이 한주 쉬었는데

허전하셨죠?

미국 워싱턴 D.C에서

소개받은 핫한 친구!

이름도 섹시한!

이번주 무기대백과사전의 주인공

걸리면 싹~~~BAAM!!

대전차 미사일 재블린입니다


1985년 당시 미 육군에서

유선 유도식 M47 드래곤을 대체하기 위해

개량형 중거리 대전차 미사일 사업을 벌였습니다

그때 탄생된 것이 FGM-148 재블린

재블린의 이름은 투창용 창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1996년부터 실전배치되어

지금까지 전차와 건물폭파에

크게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재원을 한 번 알아볼까요?

중량은 미사일과 발사관을 합쳐 22.3KG,

2인1조 한팀으로 운용됩니다

그런데 아직 말 안한게 있는데

미사일 무게가 11.8KG!!

2명의 인원이 재블린 들고 미사일들고 이동기엔

만만치 않은 무게!!

유효사거리 4,700M, 속도는 마하 1.8

탄두는 탬덤형

유도방식은 적외선 유도와 발사 후 망각방식입니다

재블린의 한 대 가격은 28만 달러!

그리고 미사일 한 발 가격은 8만 달러!

그러니까 재블린은 한화로 3억2천정도

 미사일은 1억원에 달합니다


한 발 쏠때마다 후덜덜 하겠어요

잠깐!! 재블린을 12대 배치하면!!

K-9 1문 배치하는 것과 같다?

뭐가 나을까?

또 대전차 고폭탄이 충전된 탠덤 탄두는

균질 압연장갑 기준이었을때

600~800mm 두께를 관통시키는 저력이 있습니다

게다가 다이렉트 어택 방식과

탑 어택 방식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서

낮은 지대에 숨어있는 전차라도

탑 어택 방식으로 발사하여 공격이가능합니다

전차는 특히 상부가 취약해서

아무리 3.5세대 나 4세대 전차일지라도

탑 어택 방식으로 공격하면

방어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적외선으로 적을 추적하는 탐지기를 갖추고 있어

적을 탐색하는데도 유리하고

발사후 망각과 소프트 런치 시스템이 있어서

운용 인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발사후 망각은 제가 자주 설명드렸죠!!

패스~~

소프트 런치 방식은

미사일을 발사할 때 2단계 사출과

로켓 점화 과정을 거치는데요

압축공기를 분사해   일정 상공까지 오른 다음

점화과정을 거쳐서

발사 후 폭풍으로 인한 인명 사고나

적에게 발각될 위험을 낮췄습니다

한참 재블린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니

갑자기 생각나는 한국 친구가 있습니다

바로 현궁인데요

'무기대백과사전' 현궁편을 시청해주세요

한국을 대표하는 대전차 미사일 현궁!

재블린 보다 장갑 관통력이 100mm보다 더 된다네요

몸값도 한 대당 1억 정도라니

재블린보다 매우 경제적이고

발사후 망각방식도 되고

탑 어택, 다이렉트 어택! 다 되네요!!

PD : 오늘은 주인공은 재블린 아니었나?

얘기 하다보니 현궁이 더 나은거 같지 않아요?

관통 능력도 그렇고...

팔이 자꾸 안으로 굽네~~^^

여튼 저튼 지금이야 서로 비교가 되는 대전차 무기지만

재블린이 잘 활약해준 덕분에 

후발주자인 현궁도

지금 빛을 발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현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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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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