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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최근 발주한 무인지상차량의 성능

국방홍보원 · 국방기술품질원 공동기획 - 세계무기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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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방과학기술연구소

무인지상차량 5대 발주

軍 접목 미래 지상전력 병참 역량 강화

영국 국방과학기술연구소(Dstl)는 최근 5대의 UGV를 발주했다고 밝혔다. Dstl이 발주한 차량은 호리바 마이라사의 바이킹(Viking) 6×6 험지기동 UGV 3대와 키네틱사의 타이탄(Titan) 궤도형 모듈화 UGV 2대다. 바이킹 UGV의 계약금액은 230만 파운드(약 34억7000만 원)이며 타이탄 UGV는 270만 파운드(약 40억8000만 원)에 달한다.

영국 국방과학기술연구소가 발주한 키네틱사의 타이탄 UGV

타이탄 UGV는 전투를 통해 검증된 THeMIS 차체를 기반으로 한다. 바이킹 UGV는 최대 750㎏의 물자를 최전방 부대에 운반할 수 있으며, 진보된 인공지능 기반 자율체계와 GPS 불가 지역 항해 장치를 활용한다. 

호리바 마이라사의 바이킹 UGV

바이킹 UGV는 올여름까지, 타이탄 UGV는 가을까지 납품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기종 모두 Dstl의 사용자 테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테스트는 올더숏에 위치한 전투근무지원 훈련·발전 부대 등 영국 육군과 협업으로 진행된다. 


피터 스토켈 Dstl 자율체계 본부장은 “이번 계약은 미래 지상전력의 병참 역량 개발을 위한 영국군의 혁신적인 접근법”이라면서 “자율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 : 국방일보 맹수열 기자

자료 제공 : 국방기술품질원(글로벌디펜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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