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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20mm 자주박격포 운반차량 54대 구매 계약

국방홍보원 · 국방기술품질원 공동기획 - 세계무기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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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MEPAC 120㎜ 자주박격포 운반차량

54대 구매 계약

프랑스 방위사업청이 넥스터·아르쿠스·탈레스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MEPAC 120㎜ 자주박격포 운반차량 54대를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프랑스 육군의 MEPAC 120㎜ 자주박격포 차량

출처janes.com

프랑스 방위사업청(DGA)이 그리폰(Griffon) 중장갑차량 기반의 MEPAC 120㎜ 자주박격포 운반차량 54대를 구매하기로 했다. 이 사업을 위해 DGA는 넥스터, 아르쿠스, 탈레스사(社)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했다. 


 3개 업체는 MEPAC 차량의 품질인증 이후 2023년 말까지 초도 양산품을 납품하고 2027년까지 납품을 완료할 예정이다. 


 MEPAC 차량은 그리폰 8×8 장갑차에 탈레스의 강선식, 반동형, 차량설치 박격포(2R2M) 체계를 탑재한다. 탈레스사는 반자동식 장전체계와 강선식 포열을 특징으로 구비한 이 박격포가 프랑스 육군의 기동성·정밀성·방호력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국방부와 DGA가 제공한 MEPAC 차량 자료에 따르면 이 박격포는 장갑 방호 아래 운용되며, 즉각적으로 진지를 진·출입할 수 있다. 그리폰 장갑차의 후방 격실을 개조해 박격포, 운용요원, 포탄 등을 적재할 수 있다. 후방 격실은 해치 구조로 필요에 따라 개폐가 가능하다. 


 그리폰 자주박격포 체계는 프랑스 ‘스콜피온 사업’ 2단계에 포함된 차량이며, 현재 이탈리아·말레이시아·오만·사우디아라비아 등 4개국에서 운용하고 있다.

자료제공 : 글로벌디펜스뉴스 (기품원)

기사 : 국방일보 윤병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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