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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공군, F-16 전투기용 AESA 레이더 계약 체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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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군, F-16 전투기용 AESA 레이더 구매

미국 공군이 F-16 파이팅 팰컨(Fighting Falcon) 전투기에 AN/APG-83 확장식 고속빔 레이더(SABR)를 통합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미국 공군은 F-16 전투기의 기계식 주사 AN/APG-66·68 레이더를 최신의 ‘능동 전자주사식 위상배열(AESA)’ 레이더로 대체하기 위해 노스롭그루먼과 2억62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APG-83 확장식 고속빔 레이더

출처janes.com

AN/APG-83은 노스롭그루먼이 개발한 레이더다. F-16 전투기에 장착할 수 있도록 확장식 AESA 레이더로 설계됐다. SABR은 항공기 구조·동력 및 냉각체계의 주요한 변경 없이 장착 가능하다. F-16 전투기는 SABR 장착을 통해 보다 먼 거리에서 더욱 많은 수의 표적을 더욱 빠르게 탐지·추적·식별할 수 있다.  


미국 공군은 현재 블록 40/42/50/52 구조로 된 F-16C/D 전투기 1000대 이상을 운용하고 있다. AESA 레이더 장착 작업은 공군의 F-16 전투기 350대를 비롯한 동(同) 전투기의 폭넓은 장비 수명 연장계획 중 하나다. 사업 종료 기간은 2022년 12월까지며,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F-16 전투기는 2048년 이후까지 운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는 날개를 종합 정비하는 블록 40-50 전투기 136대도 포함됐다.


F-16 전투기는 궁극적으로 록히드마틴의 F-35A 라이트닝 Ⅱ 합동 공격 전투기(Joint Strike Fighter)로 대체될 예정이다. 


美, 패트리어트 방어 체계 개선 협력

레이시온이 미 육군으로부터 수주한 3억1400만 달러 규모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작업 주문에 따라 패트리어트 방공 및 미사일 방어체계를 개선할 예정이다. 


이 작업 주문은 통합 방공 및 미사일 방어를 패트리어트 체계에 의존하는 17개 국가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고 있다. 이번 주문은 5차례의 연례 무기한 납기, 불확정 수량의 작업 주문 중 3번째로 총 계약금액은 23억 달러 이상이다. 

패트리어트 미사일 방어체계

출처armyrecognition.com

레이시온 관계자는 “이러한 현대화 노력은 패트리어트 체계가 발전·확산하고 있는 위협에 지속적으로 앞서고 있으며, 필요 시 운용할 준비가 돼 있음을 보여준다”며 “17개국의 패트리어트 방어체계 협력은 해당 체계에 대한 비용을 분담하고, 지속적인 투자에 대한 혜택을 받는다”고 말했다.  


레이시온은 체계,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개발, 통합·시험 서비스, 구조관리·군수지원을 포함한 포괄적인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전술탄도미사일·순항미사일·항공기 등 광범위하게 진화하는 위협을 탐색·탐지·추적·구분·교전·격퇴하는 새로운 첨단 방안을 포함한 많은 사업 결과들이 통합될 것이라고 레이시온은 설명했다. 

기사 : 국방일보 윤병노 기자

자료제공 : 글로벌디펜스뉴스 (기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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