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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신형 연안경비함 「OPV-45」 공개

국방홍보원·국방기술품질원 공동기획 - 세계무기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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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조선소가 최근 새 연안경비함인 ‘OPV-45’를 공개했다. OPV-45는 공해상의 초계 및 감시 임무 외에도 시설 및 배타적 경제수역(EEZ) 보호, 테러·밀수·불법활동 차단, 투입 병력의 승선 및 상륙, 해적 퇴치 임무, 수색·구조작전, 오염 방지 활동 등 다양한 연안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또 각 임무 요구조건에 따라 다양한 장비를 탑재할 수 있다.

이스라엘 조선소가 공개한 신형 연안경비함 OPV-45

출처oceannews.com

함정에는 다양한 임무에 적합한 첨단 무장 스테이션, 전자광학장치, 레이더 및 통신체계가 갖춰졌다. 24노트 이상으로 꾸준히 항해하면서 360° 감시도 가능하다. 

OPV-45의 작업 갑판은 다양한 임무를 위해 장비가 설치된 20피트 컨테이너 최대 2개를 싣기에 충분한 크기로 다양하고 유연한 작전 선택을 지원한다. 승조원은 16~24명이며 특수부대나 수색대 등 24명의 인원을 추가로 수용할 수 있다. 에이탄 주커 이스라엘 조선소 CEO는 “OPV-45는 현재 동종 최고의 비용 대비 효율을 보여줄 수 있다”고 자신했다.

기사 : 국방일보 맹수열 기자

자료제공 : 기품원(글로벌디펜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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