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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육군, 기존 5.56㎜ 대체할 6.8㎜ 탄약 개발 추진 外

국방홍보원·국방기술품질원 공동기획 - 세계무기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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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이 사용하고 있는 5.56㎜ 탄약을 대체할 신형 6.8㎜ 탄약.

출처i-hls.com

미 육군이 기존 5.56㎜ 탄약을 대체할 6.8㎜ 탄을 개발 중이다.


현재 소총과 분대지원화기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5.56㎜ 탄은 점차 성능이 향상되고 있는 방탄복을 관통하기에 질량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7.62㎜ 탄약의 경우는 질량이 너무 큰 데다 추진체가 충분하지 못하다는 판단에 따라 새로운 탄약의 필요성이 대두된 것.


새로운 6.8㎜ 탄약은 초음속의 속도와 더 적은 반동으로 기존 탄약 대비 타격력과 정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 육군은 6.8㎜ 탄이 현재 사용되고 있는 현대식 방탄복은 물론 미래 첨단 방탄복도 관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 육군은 새로운 6.8㎜ 탄약을 활용할 총기도 개발하고 있다.


개별 보병용 M4A1 카빈을 대체할 차세대 분대 화기(NGSW)와 M249를 대체할 차세대 분대 지원 화기(NGSAR) 사업이 그것이다.


미 육군은 정확성과 사거리 개선을 목표로 탄약을 개발하고 있으며, 차세대 무기에서 발사된 신형 탄환이 600m 거리에서도 첨단 방탄복을 관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스웜다이버스텔스 USV.

출처janes.ihs.com

미국의 아쿠아보틱사가 비밀작전과 항만 내 선박 방호를 위해 군사·상업용 무인수상정(USV) 3종을 출시했다.


3종의 신형 USV는 무게 1.7㎏, 길이 75㎝, 지속시간 2.5시간 혹은 항속거리 7㎞, 최고속도 2.2m/s, 잠항수심 50m이며 다중위성 GPS를 장착해 위치 정확도를 높였다.


‘스웜다이버 스텔스’는 특수 위장색 도료와 코팅, 저소음 모터 등의 기술로 은폐 능력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음향센서, 전자파 스펙트럼, 육안 감시가 이뤄지는 연안에서 은밀한 정보수집과 전송을 할 수 있다.


특히 무선전송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청 위험 없이 두 지점 간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달하는 것도 가능하다.


‘스웜다이버 나이트라인’은 특수전용이며 스웜다이버 스텔스가 가진 특징 외에 야간 회수를 위해 외부에 자외선 코팅을 적용했다. ‘스웜다이버 엣지’는 고강도 조명들을 장착해 해안선 또는 함선이나 항만 주변 순찰에 활용할 수 있다. 

국방일보 : 김철환 기자

자료제공 : 기품원 (글로벌디펜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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