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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신형 전투용 무인지상차량 공개

국방홍보원·국방기술품질원 공동기획 -세계무기동향
국방홍보원 작성일자2018.11.06. | 23,265 읽음

원격조종 무장장치와 200㎏의 적재 공간을 갖춘 무인지상차량 아이언 클래드

출처 : janes.ihs.com

우크라이나 글로벌 다이내믹스 사가 지난 10월 키예프에서 열린 국제방산전시회에서 아이언 클래드라 명명한 4×4 무인지상차량(UGA)을 공개했다.

전장 2.57m, 전폭 1.7m, 전고 0.96m의 아이언 클래드는 제한된 지역에서도 기동할 수 있도록 2대가 연접식으로 연결되며, 전방에는 무장장치가 탑재되고 후방에는 200㎏의 적재 공간을 갖는다.

아이언 클래드는 디젤 발전기가 허브에 설치된 전기모터를 구동하는 방식으로 운행하며, 전기모터에 에피트로코이드 하모닉 드라이브라는 기술을 채택해 강력한 토크를 발휘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완전 적재 시 4시간 동안 계속 운용이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모드에서 항속거리는 130㎞, 최고속도 20㎞/h를 발휘할 수 있다. 또 30도 경사지 횡단도 가능해 거친 지형에 대한 높은 적응성을 갖고 있다.

샤블리아 원격조종 무장장치는 360도 선회가 가능하며 7.62㎜와 12.7㎜ 화기의 장착이 가능하다. 이 차량은 이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정찰·감시·표적획득 등의 임무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방일보 김철환 기자

자료제공 : 기품원(글로벌디펜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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