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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차세대 방한복 착용시험

국방일보-국방기술품질원 공동기획 세계무기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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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육군용 신형 방한복 시험 

장시간 야외근무 시 뛰어난 보온성 우수

중국군 신장군사령부 예하 국경방어중대에 배속된 중국군 병사들이 지난 3월 20일 신장 자치구 콕토카이 지역에서 신형 설상 위장복을 착용하고 정찰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출처중국군 군사과학원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군수지원부가 최근 신장 위구르 자치구 콕토카이 지역 소재 중국군 신장군사령부 예하 국경방어중대에서 차세대 방한복의 착용시험을 실시했다.


차세대 방한복은 중국군의 과거 방한복과 비교할 때 다양한 조건에서 훈련 및 작전 요구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더 전투중심적으로 설계됐다. 이 신형 방한복은 병사들이 수시간 동안 야외 경계 및 정찰 임무를 수행할 때 보온성이 우수하고, 전투작전 중 착용한 병사의 육체적 에너지 소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신형 방한복은 종전 방한복에 비해 더 가볍고 통기성도 우수하며, 더욱 따뜻하다는 게 실제 착용해 본 중대 병사들의 의견이다.


중국군 군사과학원 군보급품 엔지니어링·기술연구소 소속 전문가 장 후아(Zhang Hua)가 중국군 기관지 PLA 데일리(PLA Daily)에 밝힌 바에 따르면, 최근 개발한 설상 위장복은 자외선 정찰에 대응할 수 있다고 한다. 장 후아는 현재 시험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국경방어중대에 머물고 있다. 그는 이번 착용시험에서는 20종 이상의 방한복을 시험했으며, 시험 중 발견된 결함은 추가 조치를 취해 개선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방일보 맹수열 기자

국방기술품질원 글로벌 디펜스 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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