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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499km거리 타격 가능한 신형 장거리 미사일 개발 外

국방일보-국방기술품질원 공동기획 세계무기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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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육군 화포·로켓·미사일 개량에 역점

레이시온사, 499km거리 타격 가능한

신형 장거리미사일 개발

미국 레이시온사가 미 육군의 장거리 정밀사격 사업을 위해 장거리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 이 미사일이 전력화될 경우 기존 발사 차량에 2배나 많은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다.


얇고 날렵한 모양의 이 미사일은 단일 무기 포드로 2발을 발사할 수 있어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 현재 사용 중인 미사일보다 사거리가 길고 위력도 강력하며 한층 더 우수한 유도체계를 구비할 예정이다.


레이시온사의 신형 장거리미사일은 499㎞ 떨어진 표적을 공격할 수 있다. ‘딥스트라이크’(DeepStrike)라고 불리는 이 미사일은 헬기 대기지역 또는 견고한 벙커 등과 같은 고정된 지상 표적을 공격하도록 제작되고 있다.

미국 레이시온사가 개발 중인 딥스트라이크 장거리 미사일.

출처breakingdefense.com

한편 미 육군은 화포·로켓·미사일 성능 개량에 힘쓰고 있다. 현재 사용 중인 155㎜ 곡사포는 약 30㎞ 밖의 표적을 타격할 수 있다.

미 육군은 2023년까지 신형 탄약, 50% 더 긴 화포 포열, 새로운 추진체를 개발해 사거리를 70㎞까지 늘릴 계획이다. 극초음속 추진체 및 다른 개선사항이 구현될 경우 사거리는 100㎞가 넘을 수도 있다.

유도형 다연장 로켓체계(GMLRS)에 사용되는 정밀유도 로켓은 사거리가 약 70㎞이지만 미 육군은 사거리를 2배 이상 늘릴 방침이다. 사거리 300㎞인 육군전술미사일체계도 화력을 더 늘리는 동시에 499㎞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프랑스, 차세대 중형 자율무인잠수정 공개

ECA 그룹의 최신형 AUV A18-M

출처oceannews.com

프랑스 ECA그룹은 최근 대기뢰전(MCM) 전용 최신 중형 자율무인잠수정(AUV) A18-M을 공개했다. 작은 크기와 고품질 영상을 자랑하는 이 차세대 수중드론은 기뢰탐색용 AUV의 새로운 기준이 될 전망이다. 이 신형 해양 드론은 툴롱지역에서 실시한 시연 행사에서 놀라운 성능을 보여줬다.

A18-M은 잠항심도가 최대 300m이며 효율적으로 기뢰를 탐지, 식별할 수 있다. 또 아무리 좋은 성능을 가진 기뢰라도 기폭하지 않고 근처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됐다.

레오니 들라쿠 ECA사 AUV 제품관리자는 “A18-M은 크기, 무게, 장기 지속작전능력 등에 대해 최적의 안배를 하고 있다”며 “또 합성개구음탐기(SAS)와 같은 고성능 음탐기를 탑재할 수 있기 때문에 전례 없는 탐지 및 식별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방일보 맹수열 기자

국방기술품질원 글로벌디펜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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