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데이트팝

인싸들은 다가본 국내색감맛집 BEST4

23,12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무한대 포토존은 여기야!

요즘들어 해외여행이 자꾸만 그리워져요. 이제 랜선 여행도 지쳐가고 있는 이들을 위해 국내색감맛집 베스트를 모아서 준비해왔어요!해외 못지않게 우리나라에도 독특한 색감맛집이 많더라고요.

오늘 떠나볼 목적지는 화이트, 민트, 퍼플, 오렌지로 다채로운 빛깔을 가지고 있는 곳이랍니다. 그럼 통통튀는 국내 색감맛집 4곳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1
아산 / 화이트 지중해마을

그리스 산토리니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천안 가볼만한곳이에요. 단순히 인생샷 포토존이 아니라 건물들 사이 사이에 볼거리와 먹을거리 그리고 예쁜 카페가 모여있는 곳이랍니다. 분위기가 좋은 카페도 많아서 반나절 드라이브하러 오기 좋아요. 

아산 지중해마을은 그리스의 산토리니와 프랑스의 프로방스의 건축양식을 벤치마킹해서 64개의 건물을 만들었다고 해요. 요즘처럼 해외여행의 갈증이 느껴질 때 오기 좋은 곳이에요. 특히 다른 가볼만한 곳보다 사람들이 이곳을 많이 찾는 이유는 프랑스랑 산토리니의 느낌을 한 곳에서 느낄 수 있다는 점이에요.

| 위치 : 충남 아산시 탕정면 탕정면로8번길 55-7

2
김해 / 민트 진영역

뉴트로 열풍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민트민트한 진영역에 직접 다녀왔어요. 파스텔톤 배경에서 인생샷은 덤이에요. 작년에 115년의 역사를 갖고있는 폐역이 리모델링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해요. 함께 세워져있는 무궁화호도 SNS 인생샷 스팟으로 유명해졌어요. 

진영역은 철도박물관으로 QR체크와 발열체크를 마친뒤 입장이 가능해요. 그런데 입장제한이 있어서 더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요. 철도박물관 전시실 구경을 마치고 나서 커피를 한 잔사서 철길을 산책하는 것도 좋은 코스에요. 참고로 진영역은 3~4월에 가면 벚꽃이 함께 피어서 예쁘다고 해요.

| 위치 : 경남 김해시 진영읍 진영로 145-1

3
전남 신안군 / 퍼플섬

미국 CNN까지 나온 퍼플섬으로 나온 글로벌한 핫플이에요. 전남 신안군에 위치하고 있는 퍼플섬은 안좌도에서 반월도와 박지도를 잇는 다리가 놓여져있고 3개 섬 모두 보라색으로 물들어있어요. 퍼플섬에 들어갈때는 입장권을 끊어야하지만 특별히 '보라색 의류'를 착용할 경우엔 프리패스에요. 보라색 옷을 쭉~입고다니기 부끄러운 분들을 위해 퍼플룩 탈의실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는 사실! 입장료는 일반 개인은 3천원으로 저렴한 편이에요.

뻘 위에 보라색 다리가 끊임없이 놓여져 있어요. 다른 데서 볼 수 없는 인생샷을 제대로 남길 수 있어요. 퍼플교의 길이는 총 1,462m로 엄청난 길이에요.

주변을 둘러보니 지붕은 물론 보랏빛 국화꽃도 예쁘게 피어있는걸 발견할 수 있어요. 섬 전체가 보라색으로 물들어 있어서 그런지 이색적이기도 하면서 섬 전체가 인생샷 포토존이라고 할 수 있어요.

| 위치 : 전남 신안군 안좌면 소곡리

4
인천 / 오렌지 을왕리 노을

요즘 주목하고 있는 노을명소는 을왕리 해수욕장이에요. 낮에는 바닷길이 열리고 일몰타임에 맞춰서 가면 주황주황한 배경을 뒤로 인생샷을 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여긴 진짜 수평만 잘 맞추면 아무리 똥손도 인생샷 건지는 포토존이랍니다. 

꿀팁 하나가 있다면, 하이퍼랩스로 노을 지는걸 찍으면 기억에 남는 사진을 담을 수 있어요. 봐도봐도 장관이라 질리지 않아요.

저희는 방파제에 주차를 하고 들어갔는데 확실히 방파제보다 해변에서 찍는 사진이 더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서해바다는 역시 노을이 슬슬 지기 시작하는 16시쯤 도착해서 여유롭게 바닷가를 산책하다가 5시쯤 자리 잡고 해넘이를 보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 위치 : 인천 중구 용유서로302번길 16-15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감동적인 국내 색감맛집4, 재밌게 보셨나요?


이번 주말엔 우리 같이

눈이 즐거운 색감맛집으로 떠나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