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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한번에 못 일어나는 사람들의 특징

아침 기상이 유난히 힘들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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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작성일자2018.10.14. | 11,242 읽음



월요일마다, 매월 1일마다 했던 다이어트 다짐은
세상 그 무엇보다 활활 타오르는데...

다이어트를 향한 샘솟는 의지와는 다르게
왜! 도대체 무엇 때문에!
아침엔 이리도 몸이 천근만근 무거운지 :(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
유난히 아침 기상이 힘들어졌다면,

오늘 꼭 체크해야 할 것들이 있어요!
↓↓CHECK RIGHT NOW ↓↓

 







'가벼운 아침을 만드는' 필요해요 시리즈 3


1. 아직은 인내가 더 필요해요.




혹시 이제 막 다이어트를 시작했나요?
그렇다면 지금은 반복이 더 필요한 시기예요!

습관이 완벽하게 내 것이 되기까지는
최-소, 정말 최--소 66일이라는 시간이 걸려요.


하루 물 8잔 마시기,
하루 한 끼는 야채 가득 챙겨 먹기
이런 평소 하지 않던 행동을 습관으로 만들려면
의.식.적으로 반복해야만 하거든요.


하지만 이미 현재 패턴에 익숙해진 몸을
다른 생활 패턴에 맞추기 위해선
평소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해진답니다 :(








예를 들어,
'하루 물 8잔 마시기'를 습관으로 만들려면
아침에 1잔, 점심에 1잔, 자기 전에!
이런 계획들을 세우면서 의식적으로 행동하고,
꾸준하게 반복해야 해요.

그러고 나서 의식적으로 하지 않아도
일어나자마자 물 1잔을
벌컥벌컥 들이켜고 있다면,
비로소 습관이 된 거죠.

하지만 이렇게 되기까진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

 







2. 평소보다 에너지가 더 필요해요.




다이어트 요이땅! 스타트를 끊고 나서부터
식단, 운동 새롭게 시작한 행동이 많죠?

다이어트 전엔 일상생활 에너지로
30% 정도를 썼다면,
다이어트 후 운동이 더해지면?
에너지 사용률이 부쩍 늘어날 거예요.

우리가 숨을 쉴 때도, 생각을 할 때도
에너지가 필요한데 거기에
운동할 때 근육도 에너지를 끌어다 쓰니까요 :)








그렇게 근력 운동을 하는 만큼
젖산과 같은 피로 물질들이 쌓여 축적되기 때문에
몸이 축축 처지고 힘이 더 드는 거예요.


*요 피로물질들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는
아래 꿀팁에서 확인하세요♥

 







3. 뇌도 심장도 슈퍼 에너지가 필요해요.




우리는 보통 복근 운동을 하거나
달리기를 하는 등
땀을 흠뻑 흘리는 에너지 소모 운동을 했을 때만
'근육이 열일 중이야!'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아요.

몸 안의 장기들이 온전히 제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도,
컴퓨터 자판을 칠 때 손가락이 움직이는 것도,
모두 근육이 움직여야 가능한 일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소는
1순위로 뇌와 심장 근육이 일하는 데 쓰여요.

호흡하기 위해, 또 숨을 쉬어야
모든 행동이 가능해지겠죠? :)

여기에 운동할 때 에너지까지 더해지니
충분한 영양 공급, 휴식이 없다면
당연히 몸은 더 피곤해할 수밖에 없어요.

 







오옷! 그럼 이제 원인을 알았으니
아침 피곤을 덜어낼 방법을 알아야겠죠?


아침이 깃털처럼 가벼워지는 습관 3


① 작은 습관이 쌓여 나의 습관이 된다.




'급할수록 돌아가라.' '과유불급'
이런 문장들이 번뜩 떠오르는데요 :)

원래 9시에 일어나던 기상 시간 패턴을
갑자기 7시로 당긴다거나,
안 하던 운동을 갑자기 2시간씩 하면
아침에 일어날 때 물에 젖은 솜처럼
몸이 피곤에 푹 빠져버리겠죠.

이런 급작스런 생활패턴 변화가
작심삼일은 가능하겠지만,
결국 빠른 포기를 불러오곤 한답니다 :(

그러니 단 5분을 하더라도
매일 지속하는 걸 규칙으로 정해보세요!

 







② 좋은 음식과 함께 힐링 타임 갖기




평소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만큼
부족한 연료를 음식으로 가득 채워줘야 하겠죠? :)

이왕이면 질 좋은, 영양소가 가득한 음식을 먹으면
더 질 좋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피로회복에도 훨-씬 좋은 영향을 준답니다 :)

 







③ 강약 중간약 나만의 리듬파워 갖기




친구가 이런 말 할 때 있잖아요.
'나는 아침에 운동하니까
다이어트 효과 있더라!'


친구와 나의 생활패턴, 바이오리듬,
몸의 상태 등이 완벽하게 똑같나요?
대부분 다른 조건을 가지고 있을 거예요.

만약 오늘은 30분의 근력운동을 했다면,
내일은 스트레칭으로 강약을 조절해준다든지

또 어떤 날은 친구와의 약속으로
저녁을 거하게 먹었다면,
그다음 날엔 식단 조절을 해주는 강약이 필요해요.

그런 리듬을 가지고 있을 때
피로가 회복되고,
또다시 나아갈 원동력을 만들 수 있거든요 :)


  




이어트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너무 힘들다!' 싶으면,
지금 바로 다이어트의 강도를 조금 낮춰보세요.

운동하기로 마음먹고
'오늘은 꼭 2시간 채울 거야.'가 아니라
'일단 운동 매트만 펴자!'라는 생각으로 말이죠 :)

분명 지금은 작아 보일 수 있는 것들이
나중엔 완벽한 습관이 되어 돌아올 거예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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