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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다이어트 만렙이 말하는 덜 나쁜 과자 고르는 방법 3가지

다이어트할 땐 어떤 과자를 골라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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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잘 생각도 안 나던 것들이
'오늘부터 다이어트 시작!'을 외치는 순간
파노라마처럼 똬라라락 생각나는 것들이 있죠.
특히 입이 심심할 때
찾게 되는 젤리, 초콜릿, 과자...!

그래서 그런지 이런 질문을 종종 받는데요.


'언니, 다이어트할 때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과자 없어요?'



찾고 또 찾아보지만
생각보다 다노한 기준에 맞는 과자를 찾기란
하늘에 별따기처럼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그런데도 그나마 덜 나쁜 과자를 고르는 법을 알면
폭주하는 나에게 브레이크를 걸 수 있으니

꼭 알아뒀다가 요 꿀팁 써먹어 보세요 :)

 









마트에 가면 휘황찬란한 그 코너
과자 오브 과자 코너!

여기서 어떤 과자를 골라야
자알 골랐다고 소문이 날까요?










과자에는 크게 2가지 종류가 있어요.

튀겼과자 vs 구웠과자

딱 견적을 내봤을 때
튀겼과자가 더 나쁜 놈이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오늘 A부터 Z까지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_*

 







튀겼과자



과자 봉지 뒷면에 식품의 유형을 보면
'유탕처리 제품'이라고 쓰여있는 것들이
바로 튀겼과자예요.

말 그대로 고온의 기름에서 튀긴 것이죠.

예상이 되겠지만 과자가 기름에 튀겨지면서
과자 자체에 많은 양의 기름이 스며들어요.
또한 기름을 사용하는 순간,
트랜스 지방이 생기게 되어
열량 자체가 퐈바박 높아진답니다.

거기에 소금이나 시즈닝이 더해지면서
단짠단짠 환상의 콜라보가 탄생하죠.
어마무시한 열량에 나트륨까지 더해지는 거예요.







ㅣ구웠과자



보통 구웠과자는 튀겼과자에 비해
괜찮을 거야! 요 정도는 데헷' 하겠지만
과연 구움 과자는 괜찮을까요?

집에서 홈베이킹 좀 해본 분이라면 알 거예요.
우리가 흔히 접하는 비스킷 류의 구웠과자는
눈에 보이진 않지만
반죽에 들어가는 설탕, 밀가루, 버터 등이 양이
생각보다 어마무시하게 들어가요.

 







아직 좌절하면 안돼요!
다시 무릎을 일으켜 세워야 해요♥


튀겼과자, 구웠과자를 먹더라도
우린 오늘 다이어터에게 허락될 수 있는
덜 나쁜 과자를 고르기로 했으니
딱 요 3가지 포인트만 기억합시닷!

 


1. 1. 몇 g, 몇 회 기준이더냐!



영양성분표에 깜빡 속아 넘어갈 정도로
다양한 꼼수를 볼 수 있을 거예요.
그 첫 번째 선두주자가
바로 총량에 대한 영양성분 기입이에요.

총 12개입 과자의 영영성분표를 보며
'워후! 요건 생각보다 나트륨이 적네?
열량이 적잖아?'하며 기뻐하며
카트에 담긴 아직 일러요.
그 전에 꼭 확인해야 할 게 있거든요.


바로 몇 g 기준으로 작성된 영양성분표인지
2번 3번 확인해야 해요.

총 12개입에 해당되는 건 줄 알고
폭풍흡입했는데 나중에 자세히 뒷면을 보면
'1회 열량 : 2개 기준' 이 글자를 보게 된다면...

12개를 몽땅 먹었으니까 곱하게 6...하하 
어마무시한 열량을 섭취하게 되는 거죠.

 







2.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을 체크하였더냐!



포화지방은 고기에서 비계 부분을 상상하면 되는데요.
상온에서도 고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요.

또 트랜스 지방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를 유지하는
불포화지방을 인공적으로 고체가 되도록 만든 거예요.
트랜스지방은 풍미를 더해주고,
바삭한 식감을 주기 때문에
감자칩과 같은 과자에선 빼놓을 수 없는 거죠.


이렇게 상온에서 고체 상태를 유지하는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비만, 심혈관 질환을 일으킬 확률이 높아요.


이런 고체 지방들이 혈관에 둥둥 떠다니면서
혈관이 막히거나 굳어지게 만들거든요.

 







3. 당류를 잊을 뻔했더냐!



당류가 높은 음식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췌장에서는 인슐린을 긴급 출동시켜요.
여기서 문제는 갑자기 많아진 당류로
빠르게 높아진 혈당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
인슐린 속도도 굉장히 빨라져요.

이렇게 인슐린 덕분에 갑자기 낮아진 혈당 덕분에
몸은 금방 다른 단 것을 또 찾게 돼요 :(
(끊을 수 없는 당류의 끈...)

 









덜 나쁜 과자를 고르기 위한
3가지 팁을 알려 드렸는데요.

먹고 싶은 과자 중에서도
최대한 이 3가지 꿀팁을 활용해서
조금은 더 나은 선택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

스트레스 없는 다이어터를 꿈꾸며,
오늘도 꾸준한 습관성형을 향해 가봅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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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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