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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No] 음식을 조금만 먹으면 운동은 안 해도 된다?!

식단+운동이어야 하는 이유
다노 작성일자2018.09.02. | 26,293  view



다이어트는 식단만 해도 괜찮아!
충분히 식단만 해도 살이 빠져!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정말 많죠?

세상에 맛있는 것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아는 맛들을 견디는 것만도 너무 힘든데!
거기다 운동까지 하려니
금방 지쳐버리진 않나 생각해요.

하지만! 식단과 운동은 바늘과 실처럼
실 역할을 하는 운동이 있어야
바늘인 식단이 빛을 발한다는 것!
왜 운동이 꼭 필요한지 알아볼까요? :)










치킨, 떡볶이, 초코케이크, 피자까지!
세상 맛있는 이 아이들을 먹고 싶은 욕구가
200% 머리 끝까지 가득 찼는데,
못 먹으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잖아요.










그 스트레스가 바로 폭식으로 이어지고,
그러고 나면 바로 후회가 밀려오죠.

하지만 후회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라
'내가 뭔 다이어트야. 또 망했어.'라며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자괴감에 빠져버리기도 해요 :(

 







그런데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받아
멘탈이 와르르 무너진 사람들에게
솔루션으로 가장 많이 추천하는 게
바로 운동이라고 해요.

 







ㅣ식단+운동이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우리 몸에서 여러 가지의 신경 전달 물질이
마구마구 뿜어져 나오기 시작해요.


뼈와 근육의 성장을 도와주는
'성장호르몬, 테스토스테론'부터
우울했던 기분을 팡! 높여주는
'세로토닌', '도파민', '엔돌핀' 등이 생겨나요 :)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우리가 편안한 마음을 가지도록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가바'와
한없이 축축 처지는 무기력한 기분을
극복하게 도와주는 '글루타메이트'까지
행복 호르몬들이 분비된답니다.










운동했을 때의 효과가 단순하게
'체지방을 빼주고, 근육을 만들어준다.'
이런 공식과도 같은 역할이
다가 아니었던 거죠.

식단 조절, 입맛 성형 과정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로
우리가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게
위에 말했던 행복 호르몬들을
뿜뿜 분비시켜 스트레스를 싹 날려주세요!










우리 몸은 단순히 껍데기가 아니라
정신을 담는 그릇이에요.


그렇게 때문에 아무리 정신력이 강한 사람이라도
정신을 잘 담아둘 그릇,
즉 몸이 튼튼하지 않다면
금방 와르르 무너질 수 있는 거죠.

식단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운동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아셨나요?

 







이제 운동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불끈! 샘솟았나요?
그렇다면 이거 한 가지는 꼭 주의하셔야 해요!



ㅣ운동을 결심한 후, 꼭 주의할 1가지



보통 우리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운동을 하려고 마음먹었을 때,

'후 힘들어도 1시간은 해야지,
2시간은 해야지!'


하는 마음을 지고
나의 운동 능력과 맞지 않게
무리하는 경우가 많아요.

행복 호르몬으로 건강한 멘탈을 가지고
우리가 다이어트를 꾸준히 지속하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 건데
운동으로 또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이거 한 가지를 꼭 생각해보세요.

 







ㅣ왕초보 다이어터에게 좋은 '누워서 떡먹기' 운동



'내가 이걸 한 달 동안 지속할 수 있을까?
1년 동안 꾸준하게 할 수 있을까?'



만약 'NO'라는 대답이 나온다면,
스스로 1년간 유지할 수 있겠다 싶은
나만의 운동량과 강도로
꾸준하게 하면 포기하는 일은 절대 없을 거예요!


그러니 아래 간단한 운동 동작부터
차근차근 오늘부터 단계를 밟아보세요!

하루 1분이라도, 동작 10개라도
미션을 완수하는 나 자신에게 집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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