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다노

나도 모르게 하고 있던 살찌는 자세 TOP3

자세만 바꿔도 체형이 바뀌어요!

195,99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우리가 매일 손에서 놓지 않는 그것.
바로 스마트폰이죠!
일상생활이 더 편리해지게 도와주지만,
건강을 악화시키는 것 중 하나가 되어버렸어요 :(

스마트폰 덕분에 '거북목 신드롬'
즉, 거북목 증후군까지 생겨버렸으니까요.
그런데 거북목부터 잘못된 좌식 자세가
나도 모르는 사이 나를 살찌운다는 사실...또르르


나도 모르게 살찌는 자세는 어떤 건지
예방법은 뭔지 알려 드릴게요!
지금 바로 내 자세를 체크해보세요 :)

 







l 1. 거북목 증후군 올킬 l



ㅣ거북목 증후군과 멀어지는 바른 자세 팁

[1] 구부정한 자세 취하지 않기




스마트폰을 볼 때
내 눈이 아래를 향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정면을 바라보는 위치까지
스마트폰을 올려 사용해요.


이 자세를 취하려면 팔에도 힘이 들어가고,
장시간 들고 있기가 힘들어질 거예요.
하지만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큰 에너지가 소모된답니다 :)

 







거북목 증후군 스트레칭 2가지
[2] 휴식과 스트레칭은 필수


잠깐의 스트레칭만으로도 즉각적으로
목에 부담됐던 긴장이 풀어져요.
사무실에서도 길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2가지 동작을 소개할게요 :)





1] 턱 당기기 동작



당기기 동작은
투턱을 만드는 느낌으로 당겼다가
다시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기를 반복해주세요.

① 뒤로 당겼을 때 2초 유지해주세요.
② 턱을 다시 올바른 위치에 둡니다.
③ 1~2번을 10번 반복합니다.
10번을 하루에 3~5번 정도 꾸준히 해주세요.





2] 우루사 동작



우루우-사! 광고를 기억하시나요?
흡사 우루사 동작과 비슷한데요 :)
목과 함께 앞으로 말려 있던 어깨를 펴줄 차례예요.


① 어깨를 귀와 멀어지게 아래로 떨어뜨려 주세요.
② 그 상태에서 팔을 들어 'W'모양이 되도록 팔을 들고,
날개뼈 사이를 쥐어짠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세요.
*날개뼈 사이에 책을 두고,
책을 날개뼈로 잡는다고 상상해보세요!

③ 쪼인 상태로 5초를 유지하고,
10번 정도 반복해주세요.
이와 같은 과정을 하루 3~5번 틈틈이 합니다.


어깨, 날개뼈 쪽의 등이 펴지면서
뻐근한 느낌들이 사라지고,
시원해지는 느낌을 느껴보세요.

 







l 2. 미운 자세 올킬 l



여러분은 하루 24시간 중
앉아있는 시간이 어느 정도 되나요?
직장인이라면 최소 하루 8시간은 앉아있는데
계속 틀어진 자세로 앉아있다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요?

생활 자세가 점점 틀어짐에 따라
전체적인 체형도 바뀌고,
어느 한 곳이 뒤틀리기 시작해
뱃살은 물론, 상체, 하체 할 것 없이
미운 살이 생기기 시작해요.


이뿐만이 아니에요.
하루가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어 축적되면
관절염, 허리 디스크 등
심한 통증과 함께 신경까지 손상되고 말아요 :(


지금 당장 미운 자세를 벗어나 볼까요?







 

ㅣ미운 자세 탈출하기
[1] 서 있는 올바른 자세



① 어깨를 뒤로 젖혀주세요.
② 턱을 살짝 뒤로 당겨,
뒤통수부터 발끝까지 일자가 되도록 하세요.
③ 배를 집어넣어 코어에 힘을 유지해주세요.

*좋지 않은 자세
: 배를 앞으로 빼고,
엉덩이가 뒤로 빠져있진 않은 지 체크!





[2] 앉아 있는 올바른 자세



목부터 엉덩이까지
일자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엉덩이가 뒤로 지나치게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이렇게 간단한 스트레칭 이외에도
트리거 포인트를 평소에도 잘 풀어주고,
허리 등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도
같이 하는 게 가장 좋아요.

만약 어깨 주위가 지나치게 딱딱하거나
두통부터 어깨, 목 등에
바늘로 콕콕 쑤시는 듯한 통증이 온다면
병원에 가셔서 진찰을 받아보시길 추천해요!



▼ 트리거포인트 공략하는 스트레칭 CLICK




이미지 출처 : libertyptnj



작성자 정보

다노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