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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속도 2배 빨라지는 유용한 윈도우 단축키 10

PC 작업의 필살기라 불리는 윈도우 단축키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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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PC 작업에 몰두하고 일의 능률을 끌어올리고자 할 때 윈도우 단축키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손이 빠르지 않고 느릿느릿한 이들이라도 윈도우 단축키를 잘 활용하면 윈도우 사용이 한결 편리해지고 각종 문서작업 및 업무에서도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알고 있는 윈도우 단축키도 여러 개가 있겠지만 자주 활용하지 않거나 잘 외워지지 않는 단축키가 있으므로 시간 날 때마다 하나씩 천천히 단축키를 익혀두면 윈도우 사용이 한결 편리해질 수 있다. 잘 활용하면 내 PC 작업을 효율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필살기. 윈도우 단축키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Ctrl+Esc : 시작메뉴 부르기

시작메뉴는 윈도우 사용에 있어 시작과 끝을 담당하는 기능이라 할 수 있다. 보통 시작메뉴는 새로운 PC 프로그램을 불러오거나 프로그램을 탐색할 때, PC환경을 정비할 때 등에 있어 유용하게 사용되곤 한다. PC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시작메뉴 단축키를 유용하게 활용해 보도록 하자. Ctrl키를 누른 채 Esc를 누르면 간단하고 빠르게 시작메뉴를 불러올 수 있다.


Ctrl+W : 현재탭 닫기

여러 개의 크롬 브라우저,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단축키라 할 수 있다. 바로 현재탭 닫기 단축키이다. 현재 보고 있는 탭만 종료하고 싶다면 일일이 마우스 커서를 프로그램 닫기 창에 갖다 대 브라우저를 끄는 수고를 하지 않고 ‘Ctrl+W’ 단축키로 간단히 해결을 볼 수 있다. 만약 실수로 Ctrl+W를 누른 경우에는 ‘Ctrl + Shift + T’로 창을 다시 살릴 수 있다.


Alt+TAP : 프로그램창 전환

다양한 프로그램을 띄워놓고 멀티태스킹을 자주 하는 이들이라면 프로그램창 전환 단축키를 적극 활용해보자.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창 전환 단축키는 멀티태스킹 작업을 할 때 유용하며 메신저, 인터넷, 주식, 문서 작업 등을 할 때 바로 다른 작업창으로 전환할 수 있어 쓰임새가 많은 단축키이다. 프로그램창 전환 단축키는 ‘Alt+TAP’키를 사용한다.

Shift+Delete : 휴지통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

특정 PC 작업을 하다 보면 작업된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 파일을 휴지통으로 옮겨가 삭제해야 할 필요성이 생긴다. 또는 바탕화면의 쓰지 않는 파일들을 정리할 때 마우스 드래그를 통해 휴지통으로 파일을 삭제하기도 한다. 하지만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가 가능한 방법도 있다.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하는 단축키인 ‘Shift+Delete’를 사용하면 불필요한 파일의 바로 삭제가 가능하다.


윈도우키+D : 바탕화면 바로가기

바탕화면은 PC 작업에 있어 자주 활용된다. 바탕화면을 PC작업 테이블 삼아 여러 가지 파일을 늘어뜨려 놓는 경우가 많으므로 수시로 왔다 갔다 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보통 바탕화면으로 가기 위해서는 마우스로 작업표시줄 오른쪽 아래 부분을 간단하게 클릭하면 되지만 문서작업 중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바탕화면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윈도우키+D’를 누르면 바로 바탕화면 창으로 갈 수 있다.


윈도우키+L : PC 잠김

직장인들에게는 프라이버시가 필요하다. PC 작업 중 잠깐씩 자리를 비워야 할 경우 누가 내 파일을 열거나 작업물을 몰래 보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게 되는 경우도 다반사다. 더욱이 급하게 자리를 비워야 할 때에는 PC를 빠르게 잠가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야 한다. 이때 필요한 단축키가 바로 ‘윈도우키+L’ 이다. 윈도우키+L을 누르면 시스템 잠금 모드로 바로 전환된다. PC작업 중 바쁘게 자리를 비우는 직장인들이라면 이 단축키를 적극 활용해보도록 하자.


윈도우키+M /윈도우키+SHIFT+M :
모든 창 최소화/원상복귀

바쁘게 PC 작업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나 문서작업 창이 바탕화면을 빽빽하게 메우는 상황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이럴 땐 바탕화면에 마구 널브러져 있는 창들을 한꺼번에 최소화하는 단축키인 ‘윈도우키+M’을 사용해보자. 마구잡이로 널브러진 창들이 깔끔하게 최소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반대로 최소화된 모든 창들을 다시 원상복귀하고자 한다면 ‘윈도우키+SHIFT+M’을 사용하면 된다.


윈도우키+E : 내컴퓨터 바로 열기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PC 사양을 확인할 때, 드라이브나 각종 폴더에 저장된 파일들을 열거나 정리하고자 할 때 사용되는 ‘내 컴퓨터’는 PC 작업 중 사용 빈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윈도우키를 눌러 마우스로 내컴퓨터 기능을 일일이 찾아가는 귀찮은 작업방식을 사용하고 있다면 간단하게 단축키 ‘윈도우키+E’를 눌러 내컴퓨터창을 활성화시키도록 하자.


F2 : 파일명 변경

문서 작업을 할 때에는 파일명을 자주 바꿔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보통 파일에 마우스를 갖다 댄 후 우클릭-이름 바꾸기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파일을 선택한 후 ‘F2’만 누르면 파일명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여러 사진 파일을 함께 선택하고 F2로 파일명을 바꿀 경우 나머지도 저절로 넘버링 작업이 되므로 파일 정리를 위한 용도로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윈도우키+HOME : 현재 작업 중인
창 빼고 모두 최소화

문서작업, 인터넷 작업, 프로그램 작업 등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다 보면 작업창이 정신없이 바탕화면을 점령하고 있어 작업에 혼란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창 이외에 모든 창을 최소화하고자 한다면 ‘윈도우키+HOME’ 단축키만 눌러주자. 현재 작업창 이외의 모든 창들이 말끔하게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어 깔끔한 PC 작업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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