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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건 운동 밖에 없는 요즘 꼭 알아야 할 운동 방법

제대로 된 운동을 위한 계절별 운동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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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운동은 체력적, 심리적, 면역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운동을 하게 되면 사회생활로부터 오는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으며 자신감을 갖게 하여 대인관계도 원만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운동은 계절에 따라 주의할 사항을 체크하며 실천하는 것이 좋으며 예를 들어 여름 운동은 다른 계절보다 쉽게 지칠 수 있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여러 가지 주의할 사항들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아래에서는 계절별 운동 가이드를 살펴봄으로써 운동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아보도록 한다.


계절별 운동 가이드가
필요한 이유는?

운동은 스트레스 관리, 혈당 관리, 체력 관리 등에 있어 중요하지만 운동 시의 행동이나 컨디션 등은 계절과 날씨의 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운동 중 부담이 커지지 않게 안전하게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운동을 할 때에는 너무 추운 겨울, 너무 더운 여름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당뇨환자의 경우 너무 더운 여름에 운동을 하면 심장에 부담이 커져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따라서 여름, 겨울에는 운동 강도를 조금 낮추고 안전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봄철 운동 주의사항

봄은 기온이 따듯하고 낮이 점차 길어지는 계절로 운동을 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로 불린다. 하지만 따듯한 봄 햇살, 싱그러운 바람을 즐기다 보면 자칫 신체리듬이 깨져 피로해지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다. 봄에는 춘곤증도 동반될 수 있는데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나른함, 졸음, 소화불량, 현기증 등이 있다. 따라서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 섭취, 규칙적인 생활 습관, 적절한 운동을 수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봄철 운동 가이드

봄철에는 권장되는 운동이 여러 가지이나 등산은 봄에 하는 운동으로 가장 적합하다. 등산을 통해 자연의 푸른빛을 만끽하면서도 심폐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하체와 허리의 근력을 강화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등산에 처음 참가한다면 30분 정도를 걷고, 10분은 쉬는 방법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숙련자라면 50분 정도를 걷고 10분은 쉬는 것이 적절하다.


여름 운동 주의사항

여름은 다른 계절과 다르게 신체의 국부적 손상보다 열사병, 탈수, 탈진 등에 의한 전신의 손상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다. 운동을 많이 해 온 사람이라면 문제가 없지만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계절이기 때문에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겠다고 운동량을 억지로 늘리는 사람에게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여름철 운동은 수분이 많이 배출되고 다른 계절보다 쉽게 지치므로 운동 중에 자주 휴식을 취해야 하며,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철 운동 가이드

여름 운동은 동일한 양의 운동을 하더라도 다른 계절보다 심장 박동수, 체온이 많이 상승하여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따라서 본격적인 운동 전 신체의 적응 과정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운동이 필수적이다. 준비운동은 낮은 강도에서 스트레칭, 동적 체조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좋다. 또한 1주일 정도 지속적인 운동을 수행하게 되면 인체가 더위에 적응하여 무더운 날씨에도 잘 견딜 수 있다.


가을 운동 주의사항

가을은 처서가 지나며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다. 또한 가을은 인체가 생리적으로 혈관이 수축되고 지방층이 두꺼워지면서 살이 찌는 계절이기도 하다. 따라서 운동을 통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계절이다. 가을은 운동을 하기에 매우 적당한 온도, 날씨를 보이기 때문에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을 계획해서 실천한다면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너무 무리해서 많은 운동을 수행하면 무리하기가 쉽고 상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준비운동을 실시한 다음 운동을 해야 무리가 없다.


가을 운동 가이드

가을에 하기 좋은 운동으로는 자전거 타기가 추천된다. 최근에는 도심 주위는 물론이고 도심 내에도 자전거 도로가 많이 생기면서 자전거 타기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좋아지고 있다. 다리 근력이 약하거나 심폐지구력이 부족한 사람이 적절히 속도를 조절해 가며 자전거 타기를 실시하면 건강한 신체를 만들 수 있고 체력 향상, 기분전환에 있어서도 유익한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겨울철 운동 주의사항

겨울철의 추운 날씨는 근육을 긴장시키며 운동을 하다 보면 발목, 무릎, 허리 등에 부상을 입는 경우가 다른 계절에 비해서도 많다. 또한 우리의 몸은 추위에 갑자기 노출될 경우 혈관이 수축되는 등 자율신경계가 위협을 받을 수 있다. 이때 혈압이 상승하면 심근경색, 뇌졸중 등이 올 수 있다. 따라서 준비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며 실내에서 5~10분 정도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그 후에도 바깥에서 5~10분 정도의 준비운동 후 본격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철 운동 가이드

본격적인 운동을 하려는 사람들은 실내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실내의 러닝머신,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실내 수영장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해 온 사람이라면 겨울철 실외 운동에도 무리가 없지만 대기오염이 심한 새벽 운동은 피해야 한다. 따라서 햇살이 비교적 따스한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또한 운동을 할 때에는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여러 겹 껴입는 것이 좋다.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자!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운동 시의 체력, 컨디션의 상태에 따라서 운동량과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평소에는 운동을 잘 하지 않던 사람이나 운동 초보자가 욕심을 부려서 많은 양의 운동을 수행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갑자기 운동을 한 다음 나타나는 통증인 운동 후 지연성 근육통과 같은 상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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