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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맛있다"고 소문난 '쿠캣마켓', 간편식 추천템

쿠캣마켓에서 인기 있는 간편식 베스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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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혼자 한 끼를 해결할 때 그저 '때운다'라고 여겼으나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면서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심리적 만족과 동시에 건강까지 충족하는 소비인 일명 '가신(身)비'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제대로 된 건강한 한 끼가 중요해지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식품 배송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 특히 국내 최대 푸드 커뮤니티, '오늘 뭐 먹지?'로 젊은 층을 사로잡으면서 푸드 온라인 마켓으로 사업을 확장해 가고 있는 '쿠캣(COOKAT)'이 눈에 띈다. 혼자서도 즐기기 좋은 1인용 맞춤 간편식 제품을 마련해 1인 가구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제품 7가지를 모아봤다.


다 까서 나온 진정한 밥 도둑,
깐새우장

어느덧 따끈한 흰쌀밥 위에 올리기만 하면 되는 간편함으로 자취생들의 냉장고 필수템으로 떠오른 새우장. 레시피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간장 등의 재료 비율을 맞추기 쉽지 않아, 맛의 황금비율을 찾지 못했다는 사람들의 실패담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을 구원해 줄 '깐새우장'은 탱글한 식감, 짜지 않은 특제 양념과 더불어 먹기 쉽게 손질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윤기가 흐르고 큼직한 새우에 감칠맛 나는 양념이 잘 배어있어 '밥 도둑'계의 정석이라는 평이 자자하다. 특히 간장새우장과 양념새우장을 같이 먹으면 그 어렵다는 '단짠단짠'의 환상의 조합이 완성된다.


마성의 소스, 빠질 수밖에 없을걸? 매콤크림 닭갈비

닭과 면은 언제나 옳은데, 이 둘이 만나면 얼마나 맛있을까? 매콤한 닭갈비와 고소한 크림이 만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매콤크림 닭갈비'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다. 야들야들한 속살을 지닌 국내산 생닭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고, 잡내를 없애주는 진한 풍미의 소스는 밥을 볶아 먹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자칫 '닭갈비'만 주인공인 것처럼 보이지만, 파스타면 또한 숨은 주연이다. 닭갈비를 먹고 남은 양념에 조리하면 '로제크림 파스타', 닭갈비 조리와 동시에 면을 삶아 같이 넣으면 '로제크림 닭갈비 파스타'가 된다. 맥주 안주로도 완벽한 '매콤크림 닭갈비',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고 알려졌다.

SNS 인기 반찬! 간편 甲,
반숙계란장

해 먹기 간편하면서 맛까지 좋은 반찬을 꼽자면 단연 반숙계란장이 떠오를 것이다. 고소하면서도 짭조름한 감칠맛이 일품이라는 이 업체의 '반숙계란장'은 국내산 반숙란 4구를 담아 비법 간장에 재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매콤한 고추가 들어가 칼칼한 맛을 더해 없던 입맛도 돌아온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계란을 다 먹고 나서 밥과 간장만 남았다 하더라도 밥 한 공기는 뚝딱이다. 어느새 재구매 버튼을 누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만두피 속 가득한 육즙이 '톡',
육즙갈비만두

만두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육즙'이다. 만두를 한입 베어 물었을 때 '톡' 하고 터져 나오는 육즙이 얼마나 깊은 풍미를 담았는지가 만두의 맛을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육즙갈비만두'를 한 번 맛보는 순간, 유명 식당의 샤오룽바오가 연상될 정도로 터져 나오는 진한 육즙을 실감할 수 있다. 특히 달콤한 맛과 매콤한 맛을 선택할 수 있어 취향대로 먹을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강점이다. 찌거나 구울 필요 없이, 전자레인지 3분 조리로 완성되는 간편함까지 갖춰 간단한 식사 대용 혹은 간식으로 제격이다.


달콤함에 풍덩 빠지고 싶을 땐?
딸기쏙우유 찹쌀떡

회사에서 상사에게 치이고, 일에 치이고 나면 일명 ‘당 땡기는’ 날이 있다. 마음 같아서는 생크림을 입에 가득 머금고 새콤달콤한 딸기를 가득 베어 물고 싶다. 이럴 땐 '딸기쏙우유 찹쌀떡'이 제격이다. 분홍색을 띤 '딸기맛' 크림이 들어간 찹쌀떡과는 차원이 다르다. 쫀득하게 씹히는 식감 사이로 터져 나오는 딸기 퓨레와 우유 생크림의 조합은 그야말로 환상이다. 특히 아낌없이 꽉꽉 채운 더블 필링은 정말 크림을 입맛 가득 머금고 있는 듯한 행복감을 불러일으킨다.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좋아할 수밖에 없는 딸기쏙 우유 찹쌀떡. 한 상자 정도는 그 자리에서 순식간에 해치우게 될 거라고 장담한다.


혼술 안주로 딱, 벌집껍데기

혼자 사는 자취생이 고기, 특히 1인분으로는 잘 팔지 않는 돼지껍데기를 먹기란 쉽지 않다.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 서러움을 머금고 포기한 경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에 '벌집껍데기'가 자취생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두툼하고 쫀득한 100% 국내산 한돈 돼지껍데기에 칼집을 넣어 식감과 맛을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특제 양념에 24시간 숙성으로 잡내가 없고 씹을수록 감칠맛이 느껴진다. 거기다 콩고물에 찍어 먹으면 고소함은 덤. 술안주로도 제격이고, 한 팩에 2인분 양이라 아쉬움 없이 넉넉하게 먹을 수 있다. 감칠맛 도는 '갈비양념', 칼칼한 '매콤양념', 단짠의 정석 '핫바베큐' 등 3가지 맛이 있어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치즈와 고구마의 조합은
그야말로 환상, 치즈군고구마

바쁘다는 핑계로 세끼 중 가장 잘 챙겨 먹어야 할 아침 식사를 거르는 사람들이 많은 와중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한이 있더라도 챙겨 먹게 되는 마성의 조합, ‘치즈군고구마’가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달콤한 고구마 속에 동그란 치즈가 사르르 녹아내려 바라보기만 해도 침이 고인다. 특히 엄선된 국내산 고구마에 명품 보코치니 치즈와 모짜치즈가 들어가 있어, 맛과 품질 모두 믿고 먹을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리면 치즈와 고구마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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